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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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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59 2020-06-20 09:16:59 0
그... 잡 .. 담.. [새창]
2020/06/20 09:06:50
한알못 : ...? 그래서 저 두개 한자 뜻이 어떻게 다르다는 거져?
14258 2020-06-20 09:07:00 0
[대회] 사랑스러운 리베롤이 치파오를 입었으면 좋겠다 [새창]
2020/06/20 08:46:52
애칸다 뽀에버!
14257 2020-06-20 08:52: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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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짤려요.... 훌쩍..
14256 2020-06-20 08:50: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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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ㅜㅜ 명이나물 짱아찌 너무 좋네요 ㅜㅜ
소고기보다 더 조음..
14255 2020-06-20 08:38: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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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봊질이라니 첨 들어보는 단어인데 굉장히 야해 후욱후욱.. 내 뇌가 음란한거겠지..)
사실 마스크 준다캐도 거부하는 깨시민은 저도 오늘이 처음이라 매우 띠용했습니다.
14254 2020-06-20 08:07: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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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짜증났던 이유를 추가로 해보자면.
마스크 거부. 짜증내는 손님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은 "마스크를 쓰는건 두려움으로 사람들을 컨트롤 하려는 정부의 의도일 뿐이다. 이건 내 자유의지에 반하는 강요이다." 같은 깨시민 발언함.
아니 그거 난 관심 없고 사장님이 손님들 마스크 쓰고 들여보내랬다고.
니가 마스크 안쓰고 들어오면 내가 가게 알콜 샤워해야하고 개 귀찮아지니까 제발 따라주시라며.
14253 2020-06-20 08:02: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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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 마스터 만랩 찍을 자신 있는데 아오..
14252 2020-06-20 07:51: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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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 부글부글부글부글............ 아마 다음엔 마스크 쓰고 올거다. 그런 손님 또 있으면 전화주면 밖에서 계산해드린다고 해라. (앓아누우며)
14251 2020-06-20 07:46: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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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문에 적혀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250 2020-06-20 07:29: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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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트레스에 간절했는데.
제 바람을 거절해 버렸음. 부들부들부들............
14249 2020-06-20 05:05: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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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쵸. 그런데 오늘은 왜이리 손님이 없죠. 돈까스 소화 다댔는데.
14248 2020-06-20 05:05:02 1
오늘 오래간만에 사람 만나러 가는데요... 서울로 가야됨 [새창]
2020/06/20 04:15:18
후덜덜.... 너무 먼거시다.. 팬미팅이면 감.
14247 2020-06-20 04:19:27 1
오늘 오래간만에 사람 만나러 가는데요... 서울로 가야됨 [새창]
2020/06/20 04:15:18
아ㅏ.... 두시간때문에 서울을 가다니 너무 먼거시다..
어디서 가시는 건가여.
14246 2020-06-20 04:18: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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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사장님이 한국인이기 때문에.. ㅎㅎ
조만간 사모님이 꼬리곰탕도 하신댔음. 후욱후욱후욱............
14245 2020-06-20 03:16: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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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명확히 있죠.
먹고 일해라 노예야 찰싹찰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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