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트루.. 저는 여름에 급히 마트에 뛰어가다가 넘어진적이 있는데. 이때 얼굴부터 떨어져서 목삐끗하고 허벅지 까지고 팔꿈치 및 손바닥 다 까짐. 까진건 그렇다 치고 목 삐끗한거 대미지가 커서 그 다음날 물리치료 받으러 갔는데. 병원에 들어가니까 차사고 났냐고 물어봄. 아뇨. 그냥 넘어졌어요... 하니까 병원 직원들이 전부 측은하게 바라봤음......
이름 기억은 잘 안나는데 무슨세프? 개인 카페에서 핸드드립 추천해서 마셔본적이 있는데... 한모금 마시고 정색. 밀크 초콜렛도 그렇고 먹고 나면 입안에 남는 그 시고 텁텁향 너무 싫음. 이닦고 싶어짐. 결국 친구랑 바꿔 마셨습니다. ㅋㅋㅋ 그 카페가 그런건지 그 커피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부드럽고 구수한 커피가 좋음. 추천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