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 공범 박양 집안은 재력과 권력 둘 다 갖고 있으리라 추정됩니다. 전관예우 부장급 변호사를 12명이나 쓸 정도니까요. 변호사비만 10억 정도로 예상합니다. 김양과 공범 박양의 핑퐁게임이 시작된 상황에서 ( 김양은 박양이 시켰다. 박양은 김양의 단독범행이다.) 박양측에서 김양 변호사 측에게 딜이 안들어왔을까요? 변호사비로만 10억 정도 가볍게 쓰는 사람들인데 ...
박양측에서는 무슨수를 써서라도 김양 독박 씌우려 할겁니다. 김양도 병원장 딸에 교사 어머니에 상당하지만, 박양 측에 비하면 열세라 ... 김양 독박쪽으로 결론이 날 꺼 같네요... (김양은 억울하겠지만... 8 살 어린 아이를 그렇게 죽인 죄에 비하면 20년은 약하다... )
조선일보 초청으로 방한한 오바마 전 대통령은 3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에서 대통령 재임 기간의 경험과 리더십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다. 그(오바마)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도 면담을 나눌 계획이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2509206615990912&SCD=JF21&DCD=A00602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이명박도 참석하는 곳에 문재인 대통령보고 트윗으로 ... 트윗 하... 오라고 한게 잘못이 아니란 말입니까? 이명박이 오는 곳에 문통보고 트윗으로 오라고 한 안희정은 정말 .... 아니다.
저도 보자마자 그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한창 김양과 공범 박양의 핑퐁게임이 시작된건데 ( 김양은 박양이 시켰다. 박양은 김양의 단독범행이다.) 재력과 권력을 다 갖고 있으리라 추정되는 박양측에서 김양 변호사에게 큰 딜이 들어왔으리라 추정됩니다. 김양 변호사도 정의가 아닌 고액 수임료 때문에 사건을 맡았을 거라 예상되기 때문에 협상이 그리 어려운 상대도 아닐거 같구요. 양심이나 정의로운 변호인이었다면 애초에 수임을 맡지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덕분에 온국민이 최순실 503 다음으로 관심갖는 재판이라 돈만 보고 계속 가기엔 부담이 너무 컸겠죠. 변호사 경력에도 치명적인 오점을 남기게 생겼는데 먼저 선수치는거라고 생각되어지네요.
“구치소에서 어떻게 20~30년을 사냐고 눈물 흘리던 김양이 변호사 접견 후 ‘정신병으로 인정 되면 7~10년밖에 안 산다고 하더라’며 웃고 콧노래까지 흥얼거렸다.” 그 아이이게 피해자 부모에게 미안하지도 않냐는 질문에 그아이는 나도 힘든데.. 피해자 부모에게 왜 미안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라고 대답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petition/read?articleStatus=S&cPageIndex=1&bbsId=P001&cSortKey=depth&articleId=204635
국민의당 "문재인, 세월호 슬픔 철저히 자기 선거에 이용…양심 있으면 당장 사퇴해야" http://ssl.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62825&sc_code=&page=38&total=1866
국민의당은 2일 "세월호의 슬픔을 철저하게 자기 선거에 이용하는 문재인 후보에게 국민을 위한 대통령을 기대할 수 없다. 일말의 양심이 있으면 지금 당장 사퇴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손금주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이날 한 언론이 해수부가 뒤늦게 세월호를 인양한 것이 문재인 후보의 눈치를 봤다는 보도 관련 입장문을 내며 "사람이 해도 될 일이 있고,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일이 있다"고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