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지우기라 하하... ( 박근혜 국정교과서가 오버랩되네요. )
박원순, 이재명, 안희정 이 셋은 벌써부터 5 년 뒤를 준비하고 있을 겁니다.
이번에 문통령이 너무 강력해서 그렇지 달님 아니었으면 이재명이나 안희정 중에 한명이 됐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안됐을 수도 ( 종편이 이재명, 안희정 약점만 며칠 때리면 ... )
이번엔 문재인 때문에 안됐지만 다음엔 내가 가능성이 제일 높다. 라고 이재명, 안희정은 생각할겁니다.
안희정 뽀뽀가지고 사람들 다들 호감도가 급상승 한걸로 보이던데
경선 과정에서 안희정이 보여준 ㅉㅈ함을 다들 잊어버리셨나요?
문재인 대통령되고 첫 파파이스에서 김어준도 제일 처음 안희정 뽀뽀를 언급하던데
안희정 "문재인, 사람 질리게 만들고 정 떨어지게 해"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97747
안희정 측, 문재인 '전두환 표창장 발언' 비판
http://www.ytn.co.kr/_ln/0101_201703192036248567
위 셋보다 스스로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를 맡고 싶다는 표창원이 적폐청산 2기로 최적화된 인물이라고 저는 주장합니다.
이번 못지않게 차기도 정말 중요합니다.
이명박근혜에게 10년을 빼앗긴 이유도 노무현 대통령님이 정동영을 차기로 키워서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조기숙 교수가 노무현 대통령님이 정동영을 차기로 생각하고 키웠다고 하더군요.)
표창원, 박주민 의원 빨리 빨리 정치적으로 성장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