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의 사진 한장, 정치인의 말 한마디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담고 있습니다. 안희정이 자기는 직업정치인이라고 말했듯이 정치인의 사진한장, 말한마디는 다 정치적 의도와 정치적 의미를 담고 있죠. 왜 지금? 왜 이런 상황에서? 왜 이렇게 행동하지? 모든게 계산 하에 움직인다는 거죠. 더구나 정치인과 정치인의 투샷이란 ... ㅎ
유투브에서 신의 한수 572편 한번 보세요. 문제의 그 형수님이 나와서 말씀하시는데 저는 생각보다 그렇게 이상한 사람같지는 않더라구요. 이읍읍한테 호감있을때 이읍읍 말만 듣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바보였구나란 생각이 들 정도 역시 양쪽말을 다 듣고 판단을 내려야하는 거죠. 그 형수가 하는 말이 굉장히 디테일하고 거짓말 하는거 같지가 않아요. 진행자가 박사모 느낌나는거 좀 빼면, 들을 만합니다. 유툽 법원명령으로 또 막혔으면 크롬을 쓰든 우회를 하던 한번 들어보세요. 이런게 진짜 검증인거죠.
역시 ... 이 포스터가 연상될 정도네 ...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306062&s_no=306062&kind=member&page=1&member_kind=bestofbest&mn=466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