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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9 12: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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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렇게 열정적으로 싸우시는 분들은 대부분 오랫동안 활동해오신분이고 양질의 글도 많이 올리신 분들입니다.
오유에 정이 있고 애착이 있고 어떤 소속감까지 느끼시는 분들입니다. 저도 그렇고요
근데 이런분들말은 듣지 않고 싸우고 싸우다가 조금 흥분해서
이런분들이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어떻게든 꼬투리 잡아 신고하고 차단먹여 버리죠.
오유를 위해서 싸웠는데 결국 우리에게 총을 겨운 건 오유였습니다... 그때의 허탈감은 이루말할 수가 없더군요.
독립군분들이 만주에서 싸우다가 해방후 남한으로 돌아왔는데 친일파들에게 고문을 당하니...
분해서 월북하신분들이 많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전쟁을 할때 가장 중요한 건
피아식별 - 아군과 적군을 구별하는 것입니다...
이 정도의 판단력도 없는데 무슨 민주주의를 논하고 이성을 논합니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