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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7 1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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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라인 - 게임 '외' 적인 친목, 예) 7화 노홍철은 홍진호, 은지원과 편이지만 홍진호가 우승하고 생징을 준다고 하여도 거절하고 이상민의 사주를 받고 홍진호를 방해
장오연합 - 강자 대 강자끼리 결승에서 멋진 모습으로 붙어서 이기고 싶다. 시즌2에 임요환이 홍진호에게 야, 우리 낮은곳에서 이러지 말자, 높은곳에서 보자
이런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강자와 진검승부를 해보고 싶다는 승부욕, 상대를 강자라고 인정하지만 나는 그를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에 가능한 연합이란 말이죠.
이상민 처럼 홍진호는 결승전에 가면 무조건 우승하는 뇌를 가진애야! 이렇게 강자라고 인정하지만 나는 그를 이길 수 없다. 라고 생각하여 프로그램의 흥망을 무시한채 온간 더티한 방법으로 그를 탈락시킨 자입니다.
어떻게 시즌 2 혐이랑 비교를 합니까?
객관적인 사실판단도 제대로 못하는데 토론을 어떻게 합니까?
코멘트 없이 반대주는 이유는 그냥 말을 해도 안통하니 닥반 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