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언 의원은 칼럼에서
"한강에 1980년대 초부터 대대적인 손질이 시작됐는데 이명박 대통령이 사장으로 있던 현대건설이 제안한 사업이었다. 강바닥을 준설하고, 수중보를 만들고 고수부지를 정리하고 둑을 다시 쌓고 강변도로도 건설했다. 사업비는 정부 지원 없이 거의 전액을 채취한 골재로 충당했다. 그리하여 지금의 한강으로 변모했다"며 "4대강 사업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낙동강, 영산강, 금강을 지금의 한강처럼 손질하겠다는 것"
출처 : 여 의도 앞 한강 1시간만 걸어보십시오
MB가 '아름답다'던 한강엔 물고기만 둥둥 -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