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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 2018-07-05 18:34:09 6
소다맛 버섯.jpg [새창]
2018/07/04 01:04:47
얼마전 EBS에서 버섯에 대한 다큐를 봤는데
생긴 모양으로 독버섯을 절대 구별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상하게 생긴 식용도 있구요.

해외에서는 별로 없는데 우리나라에서 독버섯 잘 못 먹고 응급실 실려가는 일이 많데요.
버섯도감에 독버섯을 식용이라고 잘못 그려놓은것도 있고

사진만으로 비슷한 독버섯을 식용으로 착각하고 먹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유툽에 있네요. 관심 있으면 한번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zkmOC0Ev4j0
793 2018-07-04 09:39:45 0
[새창]
웰치스에 남양 묻었어요..
농심이라 안먹던 분들도 있겠지만..
792 2018-06-27 15:33:44 0
[새창]
이분 덧글 목록 보니 어우...
791 2018-06-15 09:26:27 22
절레절레 [새창]
2018/06/15 00:13:56
https://www.facebook.com/ANUbamboo/posts/1424661054307076

풍자로 썼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딸피에 대한 고찰'을 써서 올렸던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저 글을 쓴 이유는 하나의 궁금증에서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딸피=여성혐오'와 같이 이런 한심한 논리와 과대망상적인 논리전개를 보고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며, 어떤 반응을 보일까하는 호기심에서 말이죠.
---
790 2018-06-13 00:19:12 4
[히갤 펌](스압) MCU 정주행한 동생의 소감 [새창]
2018/06/10 15:56:34
나만 스크롤 올림?
789 2018-06-09 11:57:48 6
[예술이 파손이다!!!](극혐주의) [새창]
2018/06/09 06:04:03
http://v.media.daum.net/v/20091215054102880

2009년 기사인데 낙서 문제 있었군요
788 2018-06-04 09:15:40 9
하루종일 실톡 1위먹은 금수저 뼈 때리는 댓글 ㄷㄷ [새창]
2018/06/03 22:37:59
http://newspeppermint.com/2018/06/02/marshmallowtest/

마침 비슷한 논조의 글이 올라왔네요.

내일이 보장되는지의 여부
787 2018-05-31 09:57:34 0
[새창]
템플릿에 숫자만 바꾼건데

숫자 빼고 읽으면 까는 논조죠.

제가 사는 동네는 순위가 200위 인데도 괜찮네요가 아니라 까는 논조라서 이게왜? 하면서 읽었어요
786 2018-05-23 14:05:31 2
다음중 배가놈과 가장 어울리는 사람은.gif [새창]
2018/05/22 21:51:01
대갈통 //

집에서 언니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506060127180
785 2018-05-23 14:03:21 75
결혼상대 정하는팁 [새창]
2018/05/23 12:26:40
어...문제는...그런집이라도...자식이 안그럴수 있습니다
인간은 케바케라..

보통 사귀는 동안 싸워보면 알게될껍니다.
784 2018-05-21 17:47:13 1
강력반 여경 신입이 왔다 잘 교육시키.. [새창]
2018/05/21 11:42:23
라이브 드라마에서 그런 내용 나오더군요.
'독직 폭행' 으로 걸려서 문제가 되요.
783 2018-05-18 00:27:39 3
여기가 치질 상담하는곳 맞나요 [새창]
2018/05/17 14:44:03
지인들끼리 넌 마후라튜닝 안하냐고 놀리기도 합니다.
782 2018-05-17 09:55:37 20
[블박] 도로의 무서운 상황 [새창]
2018/05/16 20:09:40
2017년 8월 28일 새벽 3시 30분 광양시 중마동 가야로 영상 속 운전자입니다.
오래된 블박이라 시간은 잘못 표시되어있고, 2017년 8월 28일 새벽 3시 30분에 겪은 일입니다.
영상 속에서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은 개량한복을 입은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삭발한 여성입니다.
그 여성이 소리치며 제 차로 뛰어올 때 가족으로 보이는 할머니가 뒤에서 저보고 뒤로 가라고 손짓을 했습니다.
1:06 보시면 "야 우리 가래"라고 제가 말하는게 녹음 되었네요;
잠시후 구급차가 와서 여성을 진정시키는 것까지 보고 이동했습니다. 진짜 개 무서웠네요ㅠㅠ

설명 적혀 있네요.
780 2018-05-15 09:26:55 0
프로정신 vs "그 언론사" [새창]
2018/05/14 13:03:58
페북 아니고 트위터에요.
트위터에서는 공식 계정에서 안냥이 뭐냐고 조리돌림 하던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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