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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30 22: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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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그건 모르죠 저도 말은 저렇게 써놨지만 글쎄요 ㅎㅎ;; 그치만...아무래도 저는 희생적인 삶을 살지 않을까 싶네요 제 성격상 ㅎㅎ;; 저 자신한테는 잘 투자를 못하는 성격이라 ㄷㄷ;;;
동굴동굴//그 쯔음 해서 그냥 사시면 되죠 천천히 산다고 느리게 산다고 잘못 살고 있는건 아니니까요 ㅎㅎ
오늘있잖아요//음...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저도 생각나면 한번 정해봐야겠네요 ㅎㅎ
분홍분홍해//그 다음엔 그냥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결국은 어디에 있느냐 보단 누구와 함께 있느냐가 중요하니까요 ㅎㅎ
삼색고등어//음 그럴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저는 뭐랄까 커다란 자극? 같은게 아니면 열심히 못하는것 같아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