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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해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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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0 2022-04-26 18:18:00 1
어머니가 아들 연애 참견 과정의 흐름 [새창]
2022/04/26 09:21:24
즈이 아빠가 너는 키가 작아서 어쩌냐고
안타까워 하셨는데
않야, 아빠 난 얼굴이 더 문제야 ,, 라고
차마 말하지 못하였어요ㅠㅠㅠㅠㅠ
8269 2022-04-26 12:21:07 0
[새창]
본문의 청소기는 생긴것도 강력하고
흡입력도 짱짱이라 청소한다고 켜면
냥님 하앜 거릴거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
8268 2022-04-26 12:18:19 0
와어아아아 졸립다! [새창]
2022/04/26 10:36:00
히히 졸린 쭈구리다 쭈구리~~~~
라고 그냥 놀려보고 싶었어요 ,,,,,,,,,,
8267 2022-04-26 12:17:23 1
[새창]
첫번째는 사람이 탈 쓴 거져 ,,,,????????
8266 2022-04-26 12:15:54 0
가만히 있으면 사람을 등신으로 아는 인간이 있어요 [새창]
2022/04/26 11:12:19
막줄 너무 머싯써 ,,,,!!!!!
8265 2022-04-26 12:15:07 1
[새창]
즈는 화나고 억울하면 눈물부터 뿜어서
ㅠㅠㅠㅠ와랄랄랄랄랄랄하는 성격 좋아요!
8264 2022-04-26 10:35:17 6
안동에서 발견된 400년된 미라와 편지 [새창]
2022/04/25 14:15:06
이걸 바탕으로 쓴 능소화 라는 소설책이 있어요.
15년전에 한번 읽었는데 아직도
기억할 정도로 넘나 슬프고 잘읽었습니다.
(근데 사실 내용은 기억이 안나고 느낌만 ,,)
이렇게 슬픈건 다시 읽을 엄두가 안나요.ㅠㅠ
소설도 저 편지같은 느낌이 났던거 같은데
아무튼 능소화는 한여름에 피어요.
곧 담장 가득 능소화가 어여쁘게 피겠네요.
8262 2022-04-25 19:56:34 0
약스압) 평생 초보 집사.manhwa [새창]
2022/04/22 10:10:40
즤집 고양인 사람음식 탐은 안내는데
그것 빼곤 다 똑같네요 ,,ㅠㅠㅠ
8261 2022-04-23 22:29:13 0
이제 일으났읍니다 ,, [새창]
2022/04/23 17:47:21
신기한게 자고 일어나면 또 자고 싶져.
좋은 꿈 꾸시라요 ,,!
8260 2022-04-23 22:28:23 1
이제 일으났읍니다 ,, [새창]
2022/04/23 17:47:21

후식으로 롤케이키까지 야무지게 먹었읍니다.
저녁도 잘 채리 먹을것이어요 ,,!
8257 2022-04-21 22:19:11 2
[새창]
ㅠㅠㅠㅠㅠ지금 저녁 머글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눈데이글을 보니
배에서 밥 달라고 요동칩니다아규ㅠㅠㅠㅠ
저는 쭈꾸쭈꾸 말고 낙지로 주세요.
미나리도 주세요. 김가루 많이 주세요ㅠㅠ
8256 2022-04-21 20:23:35 1
떠버서 선풍기 앞에서 아이스크림~ [새창]
2022/04/21 14:36:23
낄낄낄. 156 입니다 ,,
근데 어깨가 넓어서 그런지
평소에도 그렇게 작게는 안보더라고여.
근데 키큰사람 옆에 서 있음 티가 나쥬.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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