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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7 10: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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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마음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그래도 둘째도 출산하신 거 축하드립니다.
음... 게임이 문제가 아니라 남편 분이 문제로 보입니다. 저 게임란에 술, 낚시, 사진등등 다른걸 넣어도 되니까요. 남편분이 가족에 할애하는 시간이나 관심이 적다는게 핵심인데요. 첫애 나이때면 아빠랑 엄청 놀고 싶어할텐데, 아이 핑계를 대서라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달라고 남편분과 대화해보세요. 남편분도 게임만 하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단순히 게임이 재미있어서가 아니라, 회사 스트레스가 심하다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