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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2 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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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소리를 보낼 때 지연이 생겨서 그런 것 같습니다.
플레이어가 노래를 듣고 박자를 맞출 때 그 박자가 폰에서는 단 몇십 밀리초 전에 보낸 박자이기만 해도 듣는 대로 노트를 누르면 노트음과 노래 사이에 이어폰으로 밀린 싱크만큼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5~10밀리초 정도면 그러려니 할 수 있는데 30밀리초정도만 넘어가도 차이가 꽤 심합니다. 저는 스쿠페스의 판정이 하드 기준으로 +-27~8밀리초 내외라고 생각하는데...
여담으로 안드로이드에서는 터치 자체에 딜레이가 생겨버립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계속 쓰고싶으시면 사운드 설정에 가셔서 SE를 최소로 낮추면 꽤 할만합니다. 저는 안드로이드 쓰기 때문에 끄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