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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9 15: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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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도 생각을 해봤지만..
어떤 의미에서 운영자님은 지쳐버린게 아닐까 싶네요.
불과 얼마전에 소송건이 해결되고
그 해결되는 상황엔 이미 오유 자체가 서로 헐뜯고 난리였으니
제가 운영자님 입장이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저도 검찰조사를 받아보고 재판과정을 겪어왔지만
이게 피해자인 입장에서도 그렇게 힘들고 진이빠졌는데
피의자라는 말도 안되는 억지로 그토록 끌려다녔으니..
어떤 의미로 손을 놔버리신거라면 크게 아쉽지만
한편으론 이해도 갑니다...
부디 다시 재기해주시고 예전의 바보님으로
다시끔 오유를 돌봐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