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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2018-08-29 07:59:10 8
빈대분들 답답하신지 자꾸 뭔가 쓰시는 분들 보이네요 [새창]
2018/08/29 07:56:38
ㅇ_ㅇ 오히려 뭔가 쓰시면 복잡해지더라고요.

깔끔한게 보기 좋습니다.
1925 2018-08-29 07:58:23 9
여러분 빈댓땜에 마우스휠 굴리기 귀찮으시져? [새창]
2018/08/29 07:58:07
가독성이 나쁘지 않아요.
1924 2018-08-29 07:51:40 9
털빠들아 이정렬 변호사님좀 냅둬 [새창]
2018/08/29 07:46:26
얍 본문 사이에 댓글 끼워넣기 ㅇ_ㅇ)/

담이 커서 좋다 변호사님은
1923 2018-08-29 07:50:45 7
현재 김어준 이재명에게 최고의 골칫거리로 떠오른 사람 [새창]
2018/08/29 07:23:29
점점 맘에드시는 분입니다.
1922 2018-08-29 07:47:29 5
빈대테러 알바들의 빈댓글이 그냥 시게 테러인 이유 [새창]
2018/08/29 07:39:26
... 왜 사람을 울리고 그래요.. ㅠ
1921 2018-08-29 07:45:26 15
이쟤명과 이정렬 [새창]
2018/08/29 07:34: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의가 없어. 컷!
단호하다!
1920 2018-08-29 06:57:04 9
문파오소리라고 자처하는게 좀 아이러니군요 [새창]
2018/08/29 06:51:44
그만큼 이재명 리스크가 컸습니다.
팬에서 돌아선 안티의 분노가 꽤 큽니다.

이재명에 대한 당의 대응으로 인해
이런 사태가 벌어진거라고 생각됩니다.

여러가지 마음이 맞물려있죠.
내부의 적의 무서움과 괴로워하던 지지자
더민주지도부와 지지자의 엇갈린 마음
명왕에 대한 이재명과 혜경궁의 행보

이건 "배신감"의 영역입니다.
그리고 그 배신자가 내부에 끼치는 영향을
이미 겪어들 봤잖아요?

이재명 주변의 인물 비호하는 함구하는 지지하는 모든 인물들을
우린 미리 찍어내는것이 명왕 뒤통수를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1919 2018-08-29 06:43:41 6
그 정성으로 일베에 가세요 [새창]
2018/08/29 06:20:12
어떤 큰 이슈라도 중간에 사그라들기 마련이죠
그게 오래가고 묵직했어도 항상 그래왔고요.
답답한 마음은 알겠으나 지금까지의 시게도
다시 되뇌여 보시고 진정하시면 좋겠습니다.
1918 2018-08-29 06:42:07 3
홍준표, 드디어 민주당 지원군으로 복귀하는가 (플리즈 컴백홈!) [새창]
2018/08/29 06:35:31
그가 온다아아아
1917 2018-08-29 06:30:21 12
자극하는 것도 빈댓글도 제발 멈춰주세요 [새창]
2018/08/29 06:27:20
우선 오유가 목적이 아니라 "시게" 가 목적인것이라 도표는 크게 상관은 안될것 같습니다.
1916 2018-08-29 06:24:19 16
그 정성으로 일베에 가세요 [새창]
2018/08/29 06:20:12
지지님 근데 그건 일종의 강압적 함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싫으면 그 주제를 말하지 마라"
라는건 부자연 스러운거에요.
1915 2018-08-29 05:48:46 2
음.. 그래서 빈댓은 대체 어디서 오는건가요? [새창]
2018/08/29 03:40:26
야심한밤에 수고 많으십니다. 부디 건강도 챙기세요.
저야말로 이런 대화에 어울려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럽니다. >_<

1선택적 여론과 타여론의 개입은 기준을 어디에 잡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는 순차성흐름을 생각해두고 싶네요.
오늘 제가 쓴 글에 대해 빈댓을 다신분들의 과거 글들을 봤습니다.
말씀하신바처럼 500회 이상 오셨던 분들도 계셨고 적거나 보통의 방문수를 유지하신바도 있으십니다.
하지만 그들의 이상한점은 그동안 시사게에 대한 게시물이 없거나 과거 글이 빈댓 외엔 없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원하신다면 몇몇 링크를 걸어드리겠습니다. (우리끼리 비밀로 하자고요)
제 과거글을 보면 김어준은 아직 고심중이지만 이재명에 대한 분노에 대한 순차가 있습니다.
저또한 이재명 지지자였고 그렇기에 더욱이 아픈 손절이 있었던만큼 더 큰 분노가 있었죠.
전 의외로 시게에 꽤 많이 상주를 하는 편이고 그 흐름을 놓치는 경우는 많이 없다 하겠습니다.
요즘 당분간 못들어왔고 갑작스런 상황에 그 존재를 정리하고 싶기에 이렇듯 말을 하는것이지만
방금 제가 말씀드린 아이디들같은 경우는 오유 시게의 여론이라고 보기엔 개연성이 너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덧붙혀 김어준에 대한 혐짤과 그에따른 비호감여론이 형성될때 공론화는 안되었습니다만
그 흐름은 있었습니다. 이재명리스크로 떠들썩하고 시게여론은 분명 그알이 방영된후 더민주의
입장상 발표를 기다렸지만 그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마치 없던일처럼 넘어가는 그들을 보며
더민주의 파벌과 지도부의 행동은 시게인들이 지지하고 믿었던 행동과는 너무 다르기에 배신감이 있었고
이재명리스크. 즉 이재명을 필두로 그를 지지하고 호위하며 함구하는 존재들을 추려내다 김어준까지 온거죠.
그 흐름과 이슈는 꽤 긴 기간동안 운율을 멈추지 않았기에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선택적 여론의 시초와 흐름이 없습니다. (또는 발견 못했습니다)
그리고 덧붙혀 타여론에 대한 의심의 여지는 아이디들의 시점이 시게와 멀어져있었다.
라는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2 숟가락 살인마 재밌습니다. 저 또한 오늘 이런 상황에 살짝 흥분되고 즐기고 하긴 했습니다.
하루이틀짜리 즐거움으론 충분한 컨텐츠이며 그게 길어지면 크게 식상해지고 괴로워질것 같습니다.

3 빈댓글의 여론은 하루만에 자연발생할 수 있는것 자체가 굉장히 부자연스럽게 느껴지지 않습니까?
저는 이것이 오유 시게가 원한바가 아니라 외압적인 상황으로 이루어진것이라면
만약 그 본질이 옳은 방향일지언정 그 과정으로 인해 신뢰를 잃고 결국 남는건
홈그라운드에서 맘고생을 한 여러 사람만 피해자로 남고 가해자도 없는 상황이
되리라는걸 몇번이나 겪었기에 그 결과를 고심하는것입니다.
그 비슷한 예로 시게 내애 N프로젝트라고 있었습니다.
엄청난 역풍과 공격과 반대를 당했죠. 그리고 사그라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본질은 악의적인 뉴스여론에 대응하자 라는 것이었습니다.
어쩌면 누군가가 오유에게 빈댓운동을 하자는것과 비슷한 맥락이라는게
정말 재미있지 않습니까?

엠팍 링크 감사합니다. 잘 둘러보겠습니다.
1914 2018-08-29 05:16:48 8
타 커뮤니티에서 유머로 돌고있는 오유 [새창]
2018/08/29 05:09:21
뭐 메크로는 아니예요.
누군가가 한땀한땀 손으로 빈댓을 채우는
그 고생스러움이 더 씁쓸하지만..
1913 2018-08-29 05:12:17 2
음.. 그래서 빈댓은 대체 어디서 오는건가요? [새창]
2018/08/29 03:40:26
어.. 엠엘비는 간적이 없어서
불펜" 쪽으로 검색하면 되는건가요?
1912 2018-08-29 05:08:17 2
음.. 그래서 빈댓은 대체 어디서 오는건가요? [새창]
2018/08/29 03:40:26
항상 감사합니다.
혹시 위의 링크 좀 알려주시겠어요?
바이럴 대표는 누군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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