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갉작갉작갉작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1-20
방문횟수 : 130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96 2016-01-13 18:44:29 0
위안부 할머니 6명 "한일합의 무효…10억엔 안 받는다"(종합2보) [새창]
2016/01/13 18:19:40
새누리: 응? ... 원래 할머니 안드리려고 했어요.~
695 2016-01-13 18:32:29 102
외신기자, " 아휴 " [새창]
2016/01/13 18:11:49
기자들도 FTA하자.. ㅠㅠ
694 2016-01-13 15:42:28 0
[새창]
좀 참신한 레파토리 없을까요..

거대 로봇이나 제다이 양병설같은..
693 2016-01-13 15:25:11 0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짠가요??? [새창]
2016/01/13 14:53:02
박대통령의 대국민토론이 보고싶다..
692 2016-01-13 15:17:52 0
[새창]
오... 좋다.. !!
691 2016-01-12 21:35:28 0
[새창]
어이없네
690 2016-01-12 12:57:41 6
N을 말머리에 달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입니다. [새창]
2016/01/05 23:25:01
애초에 N운동이란것은..
말 그대로 대표도 없고 주도단체도 없고 자율적인만큼
무에서 유의 존재감을 만들 수 있는게 N이란 글자였다고 생각합니다.

무난하게 News나 아얘 평소처럼 없애서 링크를 해오거나...
아마 그렇게 바꾸거나 없애는게 더 편할수도 있죠. 합리적이고요..

하지만 추진인도 주도단체도 없는 의지에
의미전달의 이미지와 은유. 상징을 포함한 심볼. 또는 매개체. 아이콘조차 없다면
다른 이에게 어떻게 인식이 되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N이란 단어는 자율적이며 적극적인 여론참여운동 이라는 취지의 아이콘이었다 생각합니다.
N이 없다면 단지 자율적이며 적극적인 여론참여 지향이 되어버리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아마도 그렇기에 다들 N 이란 글자를 번복. 수정. 삭제하는데 거부감이 있는게 아닐까하는 의구심이 있고
첫 시작의 의지 또한 변질 되는 겉으로 드러낼 수 없는 불편함이 있기에
쉽게 바꾸자하는 선택지가 머뭇거려지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사실 제 맘에선 이 N이란게 없었으면
좋은쪽이든 나쁜쪽이든 이렇게 주목 조차 받았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688 2016-01-12 12:24:04 0
가만히 좀 있어라 [새창]
2016/01/12 11:37:36
이거 비꼬는 글 아닌가요?
687 2016-01-11 17:11:49 0
[N]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 집값 상승분보다 2배 올라 [새창]
2016/01/11 15:03:37
찡긋~
686 2016-01-11 15:00:46 0
김광진 의원님 만난 후기입니다 [새창]
2016/01/11 14:58:06
ㅋㅋ 농담한거에요.
684 2016-01-11 14:25:25 0
누리과정은 도대체 어디서 무엇이 잘못되기 시작한 걸까요? [새창]
2016/01/11 14:19:46
박근혜가 대통령 취임이 결정되었을때부터 입니다.
683 2016-01-11 14:14:19 1
[새창]
대통령 뒤에 공간있어요.
682 2016-01-11 13:38:37 0
국정원 댓글때 대립했던 권은희-안재경 '한집 밥' [새창]
2016/01/11 13:23:11
서로 적대관계였던 둘이었으나
사실은 어릴때 헤어졌던 이복남매
그들은 그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정렬적인 키스를 나누기 시작하는데...
그때 들어오는 시어머니!!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01 202 203 204 20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