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회의감은 이해합니다.. 바꾸고싶은데 막막하죠.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내가 보고있는 세상과 타인의 시선이 달라 괴리감이 느껴지며 미력함을 통감해 시민 한사람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심점이 되어줄 리더는 나타나질 않고 전 요즘 내가 분신자살이라도 하면 세상이 좋아질까 생각마저 합니다. 그 회의감에 부디 지지맙시다...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이 같이 살고있으면 희망은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요즘 느낍니다. ... 세월호 관련으로 말을 꺼내보면 다 똑같습니다. 돈 받았다고 하더만. 걔네들 너무 심해. 교통사고잖아? 그야말로 언론만으로 세상을 사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정치관련으로 말을 꺼내보면 다 똑같습니다. 못이긴다. 안바뀔꺼다. 못바꾼다. 언젠간 바뀌겠지.. 그야말로 노예와같이 세상을 사는 사람들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