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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9 12: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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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맞게 가야된다는 말 밖에 설명을 못드리겠어요.
내가 탑솔로 혹은 정글러로 상대 딜러진을 물고 딜로스를 유발할 것이냐
아니면 내가 아군을 지키는데 중점을 둘 것이냐
특히 쉬비나, 자크, 자르반 등등 이니시와 진형파괴가 가능한 챔프들은
썬파와 란두인 조합이 괜찮은 것 같아요.
초당 40 마뎀 비비고 딜러진 란두인으로 공이속감소 액티브까지.
특히 상대 ap, ad 모두가 잘 컸다면 선파- 비사지- 란두인 or 워모그 순으로 갑니다 전.
보통 제가 정글할 때에는 골렘의영혼 - 선파 - 워모그 순서대로 가거든요.
그 와중에 AP가 크면 중간에 비사지 올리고
또 솔라리는 봇이 망하지 않는 이상 서폿이 올려줄 수도 있고
정글러가 갈 수도 있으나 요즘은 정글러보다 서폿이 더 자주 가더라고요.
결론은
상대가 모두 잘컸다 : 방, 마방템을 골고루 전 선파 -비사지 순으로 보통 갑니다.
AD가 잘컸다 : 선파 - 란두인 - 워모그 or 가시갑옷
AP가 잘컸다 : (솔라인 상대도 AP다 싶으면 선템 비사지) 아니면 썬파 - 비사지 - 헤르메스 신발 - 720조개 순
우리 딜러진이 무난하게 잘 컸다 : 선파 - 란두인 - 워모그
내가 망했다 : 거인의 허리띠 장사...
내가 잘컸다 : 원하는 방템 아무거나 구입하심 됨.
보통 선파 - 비사지 or 란두인 - 워모그 - 헤르메스 신발 - 가시갑옷 or 벤시 이런 순서대로 갑니다 저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