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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6 22: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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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이지만 입맛에 맞는기사라는 표현을 보고
씁슬함을 지울수 없습니다.
메갈에는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메갈에 우호적인 기사를 썼다고 들고 일어나는 오우의 현상이 과연 옳은것인가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김광진 전 의원이 노희경 글의 좋아요! 클릭이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행위 정도로 비추어지는 게시판을 보며,
개인(단체)의 입맛 과 진보의 가치
또는 보수의가치 충돌에서 약자가 될 수 밖에 없는 정치인의 고민도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괴물과 싸우면서 스스로 괴물이 되는것은 아닌지.. 아니 또다른 괴물을 만드는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