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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31 01: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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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신경주 장장2시간40분이나 타고가는 케이티엑스 가족좌석에 애새끼 우는데 달래지도 않고 데리고 나가지도 않고 애아빠새끼나 엄마새끼나 미안한 표정하나 없이 큰애는 즈그집 안방마냥 빽빽거리는데 비상탈출구 도끼로 살인저지를뻔했음... 이어폰 꽂고 음악크게 틀어도 다들리고 ㅋㅋㅋ 근데 진짜 시끄럽다고 지적하는 사람 한명도 없는데 왜 없는지 부모 표정보면 이해가가드라구요 그 있잖아요 식당에서 지새끼 떠느는거 지적했다가 적반하장으로 들이대는 부모... 딱 그 부모삘나는 하나도 안 미안한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