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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7 1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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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그렇다고 제가 그걸 산것도 아니라서 이런 조언드리긴 뭣하긴한데
그 전에 봤는데 전시용? 그리고 랜탈 어쩌고하는 전문용어가 있는데 그런 제품들 봤는데 거의 새거랑 반값 차이나더라구요
엄청 새거면 좋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핸드폰도 노예가 되기 싫어서 파손보험 하나들어놓고 케이스도 안끼우고 필름도 안붙이고 걍쓰는 타입이라..
그거 보고 담에 노트북 필요하면 걍 랜탈회수제품이나 전시용이런거 사야겠다 싶더라구요...
비록 전자제품이 소모품이긴하지만 전시용이나 랜탈회수제품 같은 경우는 거의새거라고 보면되요.. 뽑기잘하면 진짜 박스에 스티커라벨만 벗겨진거 온다던데 한달입원할일 있어서 많이 알아봤거든요... 결국엔 핸드폰으로 입원기간 때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