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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8 16:41:30
5/10
저도 그알참 좋아하는데 말입니다... 저는 좀 다르게 봤습니다.... 마지막에 어리둥절한게 16년전을 최면을 해서 그것도 잠결의 무의식을 들춰내서 여자목소리였다는걸 찾아낸것도 의아하고..고인 분의 키가 148이라는데 솔직히 180 성인남성이라고 팔을 ㄴ자 만들어서 다리를 굽히지도 않은채 그대로 찔러서 그 부위가 어깨면 어깨를 찌르겠습니까...목적 부위가 복부면 충분히 다리를 굽힌체 허리를 숙여서 찌를수 있다고 보구요(이 장면 보고 무슨 초딩들 과학수사하는줄 알았습니다...) 복부에 관통하는 각도만 봐서 용의자의 키는 148 이하가 아니다 이정도로 밖에 특정 못짓는다고 봅니다.. 그리고 동생분은 이미 160대의 여성분이 아닐까 하는 뒷장면을 최면전에 알고 있었고 그냥 그러다보니 여자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최면으로 여자인것 같다 이러는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