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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1 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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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그 글 보고
쓸까말까 망설였어요
저희 집안이 아스퍼거 의심되는 가정이라
(거의 동생이랑 외가 삼촌들은 확실한거같지만)
저도 약간은 영향을 받은거같고 그래서
많이 알아봤고 카페도 가입한 입장인데
"걸렸다" 고 하니 좀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싶었는데
사실 아스퍼거가 심한게아니면 "완전체" 인긴 취급받고
끝나다보니 중증인 친구보고는 "걸렸다"로 알 수도 있겠구나
싶어 그냥 조용히 넘어갔어요
그래도 이렇게 조리있거 작절한 설명으로 글써주시니
저도 맘이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