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거때문에 취미생활이랑 회사 제품 만드는데 애로사항이 너무 많아요 열받아 줄겠음 2만원짜리 조종기 수입해서 끼워팔려는데 인증비가 200~500ㅋㅋㅋㅋㅋ 국가 기관이 하는것도 아니고 사무실 딸랑하나에 측정 부스 하나있는 코딱지만한 대행업체가 부르는게 값이라 견적이 천차만별 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기준도 다 다름 왜하는건지 전혀 모르겠고 같은회사 제품도 oem생산하면 스티커만 달라도 더시 받아야함
오유는 다소 이상적인 집단지성체가 되려는 경향이 있긴해요 저도 스스륵 난민이고 각종 상스런 말이 오가는 커뮤니티를 싫어해서 오유에 정착했구요 그런점에서 오유를 좋아라 하지만 이런부분은 좀더 프리해지면 좋겠단 생각은 합니다 그래도 상놈보단 선비가 좋습니다 좀더 넓게보는 신선비가 되었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