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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없는수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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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 2016-04-14 08:19:28 2
국물당이 쓰레기인 이유는 딱 하나만 이야기 해도 됩니다. [새창]
2016/04/14 05:54:37
응?? 사기 피해자 보고 놀아났다고 말하나?
1157 2016-04-14 02:07:28 0
[새창]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중도표 가져올라했눈데
중도표는 궁물당이 다 먹었죠
1156 2016-04-14 02:02:45 0
오늘 가장 기분좋은건 김을동... [새창]
2016/04/14 01:48:40
을동이랑 피닉제 사이다 ㅋㅋㅋ
개꿀잠 잘거같아요
1155 2016-04-14 02:01:23 1
7선 이인제를 꺾고, 김종민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1050표차이입니다! [새창]
2016/04/14 01:51:44
고마운사람 덕분에 내인생 최고의 대통령을 둘이나 만들어 줘서 고맙워요

그렇지만 잘가요~ㅋㅋㅋㅋ 멀리 안나갑니다
1154 2016-04-14 01:59:22 0
정의당 짠내.....ㅠㅠ [새창]
2016/04/14 00:42:42
ㅠㅠ 더민주 권리당원인데
믿고 뽑고 배신하지않는 정의당 비례 했는데
아쉽네요
1153 2016-04-14 01:55:49 24
사실상 문전대표 은퇴는 힘들어짐 [새창]
2016/04/14 01:55:03
전당대회 열어서 우리가 못하게 해야죠
1152 2016-04-13 22:47:29 0
호남사람들이 왜 국민의당을 찍었는지... [새창]
2016/04/13 22:44:09
이기주의?
지친겁니다 지친거
못챙겨준거 생각은 못하고 이기주의라고?
언제까지 구린공천에도 1야동 거수기를 해야하는거죠
바뀌는것도 없는데??
1151 2016-04-13 21:26:26 2
[새창]
복합적 감정에 의해 나온 결과를 지역 주의적으로 몰고 가지마세요 득표율 따져보면 압도적인 차이도 아닌데
호남 전체의견인양 말하지마세요
1150 2016-04-01 09:01:48 1
길거리 흡연자를 포기하게된 계기 [새창]
2016/03/28 18:57:05
냄새 ㅋㅋㅋ 본드냄새 일주일만 맡아보세요
1149 2016-04-01 09:01:12 2
길거리 흡연자를 포기하게된 계기 [새창]
2016/03/28 18:57:05
흡연부스 들어가 필놈이 횡단보도나 장류장 길걸으면서 피겠냐고요
주제가 뭔지 모르세요?
1148 2016-04-01 08:58:56 2
길거리 흡연자를 포기하게된 계기 [새창]
2016/03/28 18:57:05
자동차는 이동수단이라도 되지 담배는?
그냥 자위 같은거 아님? 그거 하자고 남을 피해준다는거 더웃기지 않음?
물타기도 정말 무식하게 하시네 ㅋㅋㅋ
원래 무슨 물건을 사면 그걸 남에게 피해 안주도록 하는건 구입한 사람 몫입니다
실정이 어떠하던 실정에 마춰 못할꺼면 담배를 끊어야지
자동차 유지 못헐 사람은 안사는거처럼 안그래?
흡연자 욕하는거 아니고 몰상식한 흡연자 묙하는거임
근데 시각이 다르다? 비상식적인 합연자 더 많으니
약간 피해는 감수하라고? 아주 개소리 길게도 쓰세요
당신 자식 얼굴에 단배연기 뿜어주면 "아 법적으로 처벌 못하는 행위고
흡연자의 권리니까 우리가 참자" 이럴껀가?? ㅋㅋㅋㅋ
제발 욱해서 튀어나오지 말고 자기가 남배려하는 흡연자라면 지나가세요
근데 튀어나오는놈 대부분이 그렇지 않다는게 웃기지만
1147 2016-04-01 08:53:21 2
길거리 흡연자를 포기하게된 계기 [새창]
2016/03/28 18:57:05
쓰레기통 없음 버리다구??
그냥 버린다 칩시다 껌냄시 맡고 사람이 피해가 오나요?
지금 여지는 준법 정신이아니고
내가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에 자각이 있고
조심하느냐 아니냐 에요.....
그리고 쓰레기통 없으면 들고다니는 분이 더많아요
무단투리로 물타기 하지마세요
1146 2016-04-01 08:50:55 17
길거리 흡연자를 포기하게된 계기 [새창]
2016/03/28 18:57:05
담배 못펴 환장한 ㅅㅋ 하나 보이네.....
흡연자 싸잡아 욕하는거 아니고 그냥 너 욕하는거야 ㅋㅋ
담배는 그리좋은데 폐암 이야기엔 발끈 ㅋㅋㅋㅋ
꼭 걸려라 꼭! 주어는 없다
1145 2016-04-01 08:48:37 2
길거리 흡연자를 포기하게된 계기 [새창]
2016/03/28 18:57:05
술은 조절양에따라 몸에 무리가 가지않고 회복되지만 담배는 축척임....
술을 못참아 길에서 마시고 바닥에 병깨쳐 버리고
술냄시 풍기는놈 봤음???
근데 담배는?? 하루에 진심 100명은 보는듯
서서 피는 사람말고 길걸으면서 길빵하는놈들
술은 냄새로 내몸에 피해가 오는거 아님
근데 담배는?? 부류연이 더 심한거 아시지않음?
서서히 타인을 죽일수있는거임
간접적인 살인 이라는 심각한 생각이 없으니 배려를 안하지
남은 죽어도 되고 나는 담배피는데 폐암은 걸리기 싫은 거임??
진짜 욕심보가 태양만한듯 폐암걸릴 각오도 없으면서 무슨 담배를 펴
몸에 좋은거 보르고 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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