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을 보증금 100만원 짜리 원룸 월세로 시작한 입장에서 본문글이 정말 짠하네요 저도 없는 살림에 결혼해서 이제 3년차인데 가난해도 연애 할수 있다는 경험담 보단 그냥 제가 운이 좋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어려운거 떠나 마음만으로 사귀고 결혼 할수 있는 짝 만나는게 절대 쉬운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욕 사용하는 분들 좋아하진 않는데 구분은 확실히 합니다 그사람이 욕을 하는 대상을 봐야죠 지금 이분은 대상이 여드름에 대한 스트레스와 그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주의 사람들의 말 이에요 ... 누구하나 지칭 하지 않았고 회원간의 분란을 조성하는 욕이 아니죠 저는 오유에 논란 있을때 의견이 다른 사람들에게 욕을하면서 표현하는 강경분자와 이런 분들을 동일시 해선 안된다고 봅니다
헛소리하지마세요 외가 친가 다 전라도고 제가 11대 장손인데 친척들 엄청많은데 한번도 못들어 봤고 오미를 좀 길게 하면 해도 굳이 글자수 구분해 발음 하기 힘든 오오를 두번 말하는 말은 듣도 보도 못했어요 감탄사인데 누가 번거롭게 "오""오" 거리나요 오메 하고 말고나 오미정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