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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샴의왈츠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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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 2018-01-08 01:56:12 39
[새창]
주변분들 반응글에서
부러워하는 (좋겠네~ 좋을때네~)
이런 반응들이 있었음을 글 쓰셨죠
솔직히 저는 그 글이 좋아보이진 않았습니다.
고민글이나 주변인들의 걱정글이었으면
좀 응원해드리고 싶었을텐데
부러워하는 반응들을
적게나마 즐기시는거같아서..

회사여자들이 이상하게 보기도 한댔죠
그런반응 신경안쓸거라고 쓰신거같은데
왜 신경 안쓰시는거죠?
조금 조심하실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미성년자와 사귄다는 얘기 하지마셔요.
뭐하냐하면 적당히 학생이라 둘러대시고...
회사 상사들 질문에도 그냥 학생이라하시지
굳이 19세라고 밝히셨는데
여자분사진 카톡 프사에 올려놓고
수험생 19세라고 말씀하고다니시면
여자친구분 입장은 생각안하시나요?

요새 미성년자들끼리도 할거 다 하고
글쓴님은 오히려 조심하고 계시지만
미성년자와 성인이 사귄다고 했을때
솔직히 눈쌀찌푸리는 사람이 대다수일겁니다
부러워하는 사람도 이상하게 보구요
직장인이 아니라 대학생과 고등학생이 사귀어도
이상하게 보는데요...
글쓴님 이미지도 안좋아지는거 순식간입니다
숨기고 숨겨서 걸린것도 아니고...

글쓴님이나 글쓴님 여친분을 위해서라도
나이 얘기 하지마셔요
여친분 부모님이 교제를 알고 계신 상황에서
온라인상의 제 3자가 끼어들일은 아니라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2262 2018-01-07 09:02:37 0
수맥이 흐르는 방 (경험담) [새창]
2018/01/06 04:15:13
으 아침인데도 무서워ㅠㅠ
2254 2018-01-06 08:38:50 11
[새창]
저도 남친분의 입장에 더 공감됩니다.

전 여초 직장인데 (간호사)
제 주변 간간히 있는 남자간호사들은
부서회식 아니면 절대 사적인 모임에 안와요.
그리고 그런 남간 욕하는 멤버도 없습니다.
사적으로 어울리는 순간
그사람의 여친, 부인이 기분나쁠거라는걸
다들 이해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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