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축구 꼭 볼거고 당연히 이겨야한다고, 팬들에게 같이 보자고 했었는데 다음날 다시 올린게 이 내용이었습니다... 한중일투표로 뽑힌 그룹이다보니 회사차원에서 제지한거같은데 전달하는 과정이 좀 그랬던거같아요. 저도 처음에 뭐 저런애가 다있나 싶었는데 내용보니 아니더라구요... 저 아이돌 잘 모르지만 욕먹는게 안타까워 참견하고갑니다...
낙하하는 저녁... 제 최애소설 중 하나인데 저는 일본문화 잘 모르지만서도 겐고라는 이름보다는 다케오라는 이름이 훨씬 어울리긴하더라구요ㅠㅠㅋㅋ 저는 다 읽고 역자후기보다가 어이없음과 동시에 납득이 되긴 했었어요... 이름이 겐고였다면 애당초 주요 사건(스포라 말은 못하지만)이 일어나지않았을것 같은 그런 느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