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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샴의왈츠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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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8 2022-03-05 16:41:58 4
정신나간 여직원 + 후기.ssul [새창]
2022/02/28 17:02:48
저 사람이 정말 신입일수도 있잖아요?
갓 학교 졸업한...
3437 2022-02-24 00:47:19 0
3일의 휴가를 가졌다. 및 다이어트 외모개선 근황 [새창]
2022/02/23 08:38:29
대박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엄청나요
완전 자극받고 갑니다 홧팅홧팅
3436 2022-02-18 00:24:45 0
어느 작가님이 그린 판타지 세계 악신과 성녀 이야기 [새창]
2022/02/16 14:22:47
와 강렬하네요
모험가 3인이 검은뿔달린 흰머리에게 털렸던 것 같은데
이제는 수배지줬던 성녀랑 싸우게 되는걸까요?
3435 2022-02-10 23:58:49 2
영화배우 황정민의 대본리딩 방법 [새창]
2022/02/09 16:37:50
황정민 연기 그저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국제시장, 베테랑)
곡성 볼때는 진짜 와.. 그냥 무당인줄 알았어요ㅜ
너무 충격적일 정도로 뇌리에 남았던..
3433 2022-02-06 19:49:03 24
새삼 진짜 예뻤던 평창 동계올림픽 의상.jpg [새창]
2022/02/05 14:48:32

전 옆에 어린이가 청사초롱 들고있는거 첨봤어요
넘 귀욤... 애기들은 추운데 고생했겠어요ㅜ
3432 2022-02-06 11:55:04 1
중국에서 새치기하는 만화 [새창]
2022/02/06 09:48:59
넘웃곀ㅋㅋㅋㅋㅋㅋ재밌게 잘 봤습니닷
3431 2022-01-25 18:10:02 1
쓰다듬어라 닝겐 gif [새창]
2022/01/24 23:17:49
코 후비려고..?
3430 2021-12-04 23:55:22 0
최예빈 jpg 리즈랩 [새창]
2021/12/04 23:09:37
예빈아 행복해라
3428 2021-11-10 23:19:18 0
감자탕의 혁명이다 VS 이단이다 [새창]
2021/11/09 13:44:38
저희 부부가 온라인스토어로 뼈해장국팝니다
저는 본업이 있어서.. 사실상 남편이 운영하고있는데
뼈해장국, 순살해장국 메뉴 두가지 판매중이예요.

순살해장국에 다른 고기 안섞구요..
저희는 진짜 뼈에서 고기 다 발라내서 합니다 ㅎㅎㅎ

저희는 순살해장국이 좀 더 싼데...
가격이 더 싸니까 몇몇 고객님들이 오해하시는거 같더라고요
가격이 좀 더 싼 이유는...
그리고 순살해장국을 파는 이유는
큰 뼈 같은경우는 상품성이 있어서 뼈해장국으로 나가는데
운송중에 파손되어서 쪼개진 작은뼈(뼈해장국용으로 상품성이 다소 떨어지는것)를 좀 더 싼 가격에 공급받을수 있거든요...
그걸 열심히 발라내서 순살로 판매합니다

남편이 삶아진 뼈에서 순살 발라내느라
위생장갑 몇겹씩 껴도
손이 벌겋게 매일 화상상태네요ㅠㅠ
그래도 순살해장국보고 혁명이라고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괜히 뿌듯합니다 히히
3427 2021-09-23 07:44:05 0
반복되는 악몽과 전생 [새창]
2021/09/17 21:31:44
예예 마부작침 마부위침 같은말입니다
3426 2021-09-07 20:10:23 7
추석 연휴 곰마눌께서 처갓집을 가시겠다고 합니다 [새창]
2021/09/07 17:15:01
뜬금없지만 와이프분
말씀을 참 예쁘게 하시네요
저도 남편에게 틱틱대지말고
저렇게 예쁘게 말해야겠어요... 반성...
3425 2021-08-31 00:50:45 1
소아과에서 일하기 싫다... .jpg [새창]
2021/08/30 01:11:46
저도 경험 있습니다.
병실이 모자라면 가끔 소아과 환자가
저희 병동에 입원했는데,
애기의 할머니가 저렇게 제 손을 때렸어요.
심지어 저는 주사를 놓던것도 아니고
수액 다되어서 이제 바늘카테터를 빼느라
테이프 먼저 살살 뜯던중이었는데...
확 뜯으면 아프니까 한손으로 천천히 살짝 떼고
다른 한손으로 살을 살살 눌러가면서 떼고있었어요
근데 테이프를 그렇게 아프게 떼면 어떡하냐고
제 손을 때리더라고요
그때가 8년차였는데 8년 근무하며 처음 당해본거라
황당해서 테이프 떼다말고 눈 치켜뜨고 쳐다보니까
어머니가 죄송하다면서 아 엄마 왜그래!! 하고
할머니는 이 아가씨가 아프게 하잖아!!! 이러시더라구요
정말... 새로운 경험에 충격받았었어요.
소아과 병동 선생님들의 고충이 한번에 이해되더라구요.
3424 2021-08-31 00:23:18 0
아내와 귤 한봉지 [새창]
2021/08/30 11:12:06
부부싸움 다음날입니다.
어제 제가 너무 철없이 굴고
일방적으로 남편 마음을 아프게 했어요.
하루종일 생각하고 마음 고쳐먹고
사과하고 다시는 그러지말자 다짐하고나서
침대에 누워서 이걸 보는데 눈물이 줄줄 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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