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20
2014-06-20 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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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요.....
어차피 머리감고 학교가라는 선택지는 기대도 안했음.....
맘 같아서는 이왕하는김에 다음에 다시 날 잡고 제대로 하고싶지만...
1. 지금 머리 길이가 너무 길어서 빨리 깍고 싶다
2. 염색스프레이가 너무 독해서 한번만 더 이랬다가는 질식사 할 것 같다
(진짜 염색하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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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대로 나갔다 올게요
한국은 지금 밤 9시죠?
학교 갔다와서 한 12시간 뒤에 후기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