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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7 2014-05-16 23:22: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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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구박하기는 합니다만

크게 신경안씁니다
19836 2014-05-16 23:21:59 0
[새창]
전혀요

남들한테 피해주는것도 아니고 뭐......
19835 2014-05-16 22:43:06 4
항상 느끼는것인데 [새창]
2014/05/16 21:35:49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religion&no=16168&s_no=16168&page=12

사실성 얘기 하자고 해 놓고 갑자기 도덕성 쪽으로 흘러버리니 좀 이상한데

이 글에서 달았던 리플 덧붙입니다
=============================
사카드// 기독교 교리는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에 대해 얘기해 볼게요

1. 야훼는 이방인을 정복하면서 남자는 죽이고 여자와 아이들은 노리개로 삼으라 했습니다.
동시에 십계명에는 살인하지 말라고 합니다

뭐가 맞습니까?


2. 1에서 전자의 대답이 맞다고 한다면 우리(한국인)는 이방인입니다. 유대인을은 한국인을 죽여도 됩니까?

1에서 후자의 대답이 맞다면 이방인을 죽인 이스라엘인들은 지옥에 갔습니까?


3. 간혹 시대가 변함에 따라 과거에 잘못된 해석이 현대에 들어 제대로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성경에 나온 신의 말씀을 따른자들은 잘못된해석으로 신의 의지에 반하는 행동을 한 것입니까?

그렇다면 과거의 해석에 맞게 행동한 자들은 지옥에 있습니까 천국에 있습니까?


4. 정말로 가끔씩.... 해석뿐만아니라 신의 의지 자체가 변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동시에 신의 말씀은 영원불변의 진리라고 합니다

뭐가 맞습니까?
5. 십계명에는 네 이웃을 사랑하라 했습니다. 예수는 승천 전에 11번째 계명을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라고 했습니다.

이 "이웃"과 "서로"의 개념에 동성애자들은 포함됩니까 안됩니까?


6.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했습니다 안식일은 토요일아닌가요?


7. 생리를 하는 여자는 생리중, 그리고 끝난 뒤 7일간 부정하며 성소출입을 금한다 했습니다.

교회는 어떤가요? 성경말씀을 잘 지키고 있나요? 아 과거에는 해석이 틀렸다고요? 3번으로 돌아가주시기 바랍니다.


8. 만약 글쓴이분이 위의 모순들을 무시하고 그냥 착하게, 남에게 베풀며 살기를 원하며 성경구절의 일부를 인용한다면

이는 성경 덕분에 착하게사는건가요 아니면 원래 글쓴이분이 착한건가요?

9. 8에서 성경덕분이라 답했다면 대체 왜 진리인 성경을 맘대로 취사선택해서 따르고 있나요?


10. 사실 이 모든것은 성경이 단군신화와 같이 단순히 이스라엘 역사서이고

당시 문화와 관습에 맞게 서술되었다고 생각하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아직 성경이 진리여서 모든 성경말씀이 참이라 생각하시면 8번으로 돌아가 주시고

만약 지금도 성경말씀을 다 지키고 있다고 확신하시면 어서 빨리 경찰서에 찾아가서 살인, 가혹행위, 성차별, 등등의 죄목으로 자수를 하시면 됩니다

아직도 해석문제라고 생각하시면 3번으로 가시고요

아직도 취사선택해서 성경 일부만 보고 계시다면 9번으로 돌아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교회 때문이 아니라 내가 원래 착해서 남들에게 베풀고 있다 생각하신다면 교회와 성경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글쓴이의 주장대로

창세기 1,2장의 천지창조의 모순, 마태/누가의 족보의 모순, 실제이스라엘 왕가와 성경의 차이 등등 사실관계에 대한 것은 빼고

성경의 교리에 대한것만 담았습니다
===========================
19834 2014-05-16 22:39:02 3
항상 느끼는것인데 [새창]
2014/05/16 21:35:49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성경의 가치는

당시 이스라엘민족의 문화, 역사, 신화 등을 알 수 있는,

우리나라로치면 삼국유사 정도의 책이지 삶의 지침이나 절대 진리로 삼기는 매우 안좋은 책 입니다
19833 2014-05-16 22:36:03 3
항상 느끼는것인데 [새창]
2014/05/16 21:35:49
G.O.D// 그 지침서 조차 안되는게 성경입니다

제가 위에서 언급한 도덕성 문제가 그에 해당되죠
19832 2014-05-16 22:32:57 2
항상 느끼는것인데 [새창]
2014/05/16 21:35:49
아 그리고 위에 청향님 댓글에 덧붙여

오유에서도 선빵은 종교였습니다

종게가 생긴이유는 종교인들을 위해서가 아닌 과학게시판의 보호를 위해서니까요
19831 2014-05-16 22:32:08 2
항상 느끼는것인데 [새창]
2014/05/16 21:35:49
그럼

가인을 핍박할 사람들은 대체 어디서 왔습니까?

뭐... 이 질문은 성경에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그냥 신이 창조했다고 하긴하더군요

또한

창세기 16장과 21장에서 보여지는 하갈의 추방사건은 언제 일어난것입니까?

사실성여부가 참 쉬운주제죠

현실세계와의 괴리감은 둘째치고 성경내부 오류만도 어마어마 하니까요

19830 2014-05-16 22:29:13 2
항상 느끼는것인데 [새창]
2014/05/16 21:35:49
그 사랑하는 창조물이 타락할걸 뻔히 알면서도 냅뒀다는 사실이 이해가 안된다는 겁니다

자유의지는 둘째치고라도

애초에 뱀을 치우거나

선악과를 두어 시험을 하지를 말거나

할 것이지

어떤부모도 자식앞에 실탄이 든 총 거실 탁자에 놓고 절대로 쏘지마 쏘면 너 혼낼거야

이러진 않죠

특히 바로 옆에 나쁜 친구가 있는 상황에서는요
19829 2014-05-16 22:26:25 1
항상 느끼는것인데 [새창]
2014/05/16 21:35:49
성경책이 없으니 영 힘들군요

뭐.. 출국하면서 애초에 성경을 들고 올 필요성을 못 느낀터라

정확한 구절을 따 올 수 가 없으니요

그리고

하나 확실히 하고 싶습니다

현재 제가 언급한건 두가지 입니다

1. 성경의 사실성 여부

2. 성경의 도덕성 여부

어떤걸로 하시겠습니까?

뭐 둘 다 해도 상관은 없는데

두가지 동시에 하다보면 꼭 논점이 새더군요

"성경이 사실이 아닐 수 있으나 배울점은 있다" 이런식으로요
19828 2014-05-16 22:21:32 4
항상 느끼는것인데 [새창]
2014/05/16 21:35:49
김챱챱// 그러면 대체 그 고통을 아무 관련없는 후손들 까지 받아야되는건가요???

그 후손들이 죄지었나요??

또한 전지전능하다며 애초에 죄 지을 구실을 안 주면 되는것 아닌가요?

자유의지를 주었다는건 둘째치고

뱀을 다른곳에 둔다던지 하는방법등은 얼마던지 있었을텐데요

하다못해 인간부모도 아이가 위험 할 것 같으면 최소한 위해요소는 안보이게 치워 놓습니다
19827 2014-05-16 22:15:15 3
항상 느끼는것인데 [새창]
2014/05/16 21:35:49


19826 2014-05-16 22:13:06 3
항상 느끼는것인데 [새창]
2014/05/16 21:35:49
불과 며칠전에 벌어진 논쟁인데

성경자체가 무가치하다는 주장은 동의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성경이 절대진리나 삶의지표로 삼는건 말도 안된다 생각합니다

성경은 이스라엘 신화 모음집 이상의 가치는 없어요
19825 2014-05-16 22:11:13 0
S.Guri 님 [새창]
2014/05/16 22:09:11
현재 바로 아랫글에 리플달고 있습니다
19824 2014-05-16 22:10:48 3
항상 느끼는것인데 [새창]
2014/05/16 21:35:49
또한 같은신을 모시는 개신교의 성경과 천주교의 성경이 다른데

대체 어떤게 "신의 진리" 입니까?

유다복음이 발견되고나서 그 유다복음이 기존 성경과 불일치하자 언급회피한것은 알고 계십니까?

성경에서 생리중인 여자는 불결하니 성소출입을 금한다 한 것은요???
19823 2014-05-16 22:09:02 2
항상 느끼는것인데 [새창]
2014/05/16 21:35:49
대충 기억나는것만 휘갈겼는데

원하시면 더 찾아서 가져오겠습니다

정확한 권,절은 기억나지 않지만

여호수와가 행한 "이방인"에 대한 잔혹성

야훼의 이중성

예수의 언행불일치 등등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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