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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2 15: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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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감 ㅡㅡ
6개월동안 시달리다가 미치는줄 알았음
더 어이 없던게 하도 짜증나서 증권회사에 이거 그 사람 아니라고 전화해서 연락처 바꾸라 그랬더니 하는말
"죄송합니다 저희가 가진 연락처가 그것밖에 없어서 바꿔드리질 못하겠네요"
와나 이말 듣고 상담원 붙잡고 한참 떠드니까 지워주긴했는데
그 뒤로도 온갖 금융정보들이랑 지인 연락
심지어 도서관 책 반납하라고 까지 ㅡㅡ
ㅅㅂ
진짜 번호바꾸면 주변사람들한테 좀 알리자 엉뚱한사람 피해주지 말고
차마 공개는 못하겠는데 그 6개월 시달린걸로 어디사는 누군지 까지 내가 다 알아야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