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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4 14: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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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소래고등학교 3학년 이희준(18)군 지난 27일 오전 7시 소사역 플랫폼에서 전철을 기다렸다. 2차 전형인 면접을 보러 서울대로 향하는 길. 하지만 열차 대신 ‘구로역 전동차 사고로 열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는 안내방송만 나왔다. 철도 파업 이틀째를 맞아 투입된 대체인력인 군 기관사가 구로역의 지리를 몰라 사고가 났고, 이로 인해 인천과 수원발 청량리행 모든 열차가 40~60분가량 지연됐다는 것.
참 빼먹었는데
보다시피 "사고" 였어
지리를 몰라서 사고가 났는데
이게 파업문제?
대체기관사 잘못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