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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8 19: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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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등학교때부터 엄마따라서 과학축전 다니고 여러 책보고 하다보니 과학하고 수학에 매료되어서
12년 동안 난 의사 아니면 연구원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공부하고 아 그래 물론 교사쪽도 굉장히 끌리긴 했다
어쨌든 의사,교사보다도 실험실에서 연구하는게 그렇게 매력있게 보이더라
그래서 그쪽으로 방향을 딱 잡고 계속 공부하고 고1때도 1년동안 강동교육청에서 학교에서 5명정도만
무료로 과학 실험반 해준다기에 바로 가서 1년동안 정말 열심히 즐겁게 실험하고
돈이 안되서 자연과학대를 못가고 공대왔어
대학도 이상은 카이스트지만 딱 실현가능한목표는 한양대를 잡고 개 열심히 공부하고
화학계통인 소재공학과와서 잘 다니고 있는데
너까짓게 뭔데 개드립질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대체 무슨꿈을가지고 12년동안 공부를 했길래 동서울대를 갔는지 말이나 해봐
니주변에서 공대 간 사람 얘기하지 말고
내 친구들중에도 카이스트부터 해서 서울대, 연세대, 고대, 나말고 또다른 한양대, 건대, 경원대, 인하대, 동국대, 홍대 공대생 있어
니 얘기 해봐 ㅄ새끼야
니 꿈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그딴데 가서 지랄떠는지 한번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