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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5 0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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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시위관리 및 폭행사태 직무유기 비판에 대해 정창옥 동작서 정보과장은 "보수단체 인사들이 현장에 모이는 도중에 우발적으로 순식간에 벌어진 사건이며 당시 피해자가 '모기장'을 발로 걷어차서 곧장 달려나와 얻어맞은 것으로 안다"며 "우리는 맞고 나오는 걸 보고, 직접 '처벌을 원하면 얘기하라'고 했는데, 병원으로 가버리더라"고 말했다. 정 과장은 "(직무유기라는 비판에) 동의할 수 없다. 나름대로 신경도 많이 썼다"고 덧붙였다.
모기장 한번 발로 차면 존나 얻어 터지는구나
너희 모기장 섬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