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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1 19: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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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뒤로갈수록 주장이 ㅄ이냐? ㅡㅡ
1. 진화론은 열역학법칙에 위배된다.
E=MC^2, 열역학 제2 법칙등 결국 과학 법칙 설명밖에 안됨
이는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범죄했기 때문에, 그 형벌로 만물은 쇠패하며 동식물은 일정한 수준으로 자란 후에는 반드시 노화하여 죽게 된 것이라고 성경은 증언한다.
-> 전혀 상관없이 튀어나온 내용
우주만물은 시간이 흐르면서 엔트로피가 증가하여 언젠가는 물리화학적 반응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 열사상태(熱死狀態 thermal death point)에 도달할 것으로 물리학에서는 전망한다. 한 컴퓨터의 계산에 의하면 태양은 80억년 후에는 완전히 먼지로 바뀔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처럼, 인류는 어차피 사라져 없어질 우주 속에서 한정된 기간을 살고 있는 시한부적 존재인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우주에는 시작이 있었음을 말해 주는 것이다. 우주만물이 지금과 같은 질서체계를 갖게 된 것은 외부로부터 의도적인 에너지의 주입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 최초에 E를 가지고 있었다면?
그러나, 진화론에서는 질서도가 더 발달하는 쪽으로 자연계의 반응들이 진행되어 왔다고 말한다(그림 11).
-> 근거 없는 설명 열역학과 전혀 관계 없음
우주는 태초에 가스들이 폭발하여 준성, 은하계, 태양계를 거쳐 질서의 극치인 오늘의 지구가 탄생하였으며, 무기물이 유기물과 단세포로 발전한 후 장기간에 걸쳐서 오늘과 같이 고도의 질서체계를 갖춘 동식물로 진화해 왔다는 것이다. 즉, 무질서도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우주의 반응이 진행한다는 열역학 제2법칙과는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화학진화설을 주장했던 오파린은 '진화론의 한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의 변천과정은 복잡하고 조직화된 기관으로의 진화과정이다. 열역학 2법칙에 비추어 볼 때 화학진화의 반응이 고분자로 합성되기보다는 분해될 가능성이 더 크다.'고 솔직히 시인하였다. [A.I. Oparin; Problem of Origin of Life, Present State and Prospects in Chemical Evolution and Origin of Life, American Elsvier, p 6, 1871]
-> 그걸 극복하기위해 생명체는 효소와 촉매를 가지고 있는거다
2. 진화론은 멘델의 유전법칙에 위배된다.
멘델의 법칙은 돌연변이가 일어나지 않는다는것이 기본 가정-> 결국 개소리
말과 당나귀를 교배시키면 잡종인 히니(Hinny)가 태어나지만 히니를 말과 교배시키면 말이, 당나귀와 교배시키면 당나귀가 태어날 뿐이다(그림 12). 즉, 종은 혼잡되지 않고 불변하도록 창조된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잡종과 잡종을 교배하면 후손은 태어나지 않는다.
-> 후..... 잡종-잡종 간은 염색체 짝이 안맞아 감수분열후 생식불가
하지만 말-당 잡종에서 각각 말-말, 당-당 과 생식할 경우 필요한 부분만과 결합하므로 생식가능
3.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닌 퇴화를 일으킨다.
돌연변이가 수억 개체에서 한세대에서 수억분의 1로 돌연변이가 일어난다면?
다 ㅄ같은 돌연변이 돌연변이지만 몇백분의 1로 좋은것이 걸릴 가능성은 충분
4. 화석생물은 중간종이 없이 불연속적이다.
->중간종은 그다지 필요 없을 뿐 더러 수억년 동안 화석이 다 남아 있길 바라는게 이상한게 아니야?
5. 살아있는 '멸종생물'은 진화를 부정한다.
사람들이 멸종 이라고 판단하니 실수가 있을 수 있고
종의 개체수가 부족하니 유전자 풀도 거의 변하지 않고 돌연변이 횟수도 적어서 충분히 가능한 일
6. 화석생물의 모습도 현재와 비슷하다.
-> 전혀 관련 없는 내용 단지 돌연변이가 없었거나 자연선택으로 설명가능
7. 시생대에는 아무런 후생생물의 화석이 발견되지 않는다.
캄브리아기에 수천 종의 생물들이 갑자기 나타난다는 것은 이미 기술한 바와 같다. 이러한 각 생물마다 전 단계의 생물화석이 발견되어야 상식적이지만 단 한 건의 후생생물도 발견되지 않는다. 진화론자이며 지질학자인 클라우드(Preston Cloud 1973)는 '선캄브리아기에서는 다세포 후생생물의 화석기록이 전혀 없다.'고 말한다. 더구나, 미국의 지질학자인 버딕(Burdic 1971)은 그랜드캐년의 선캄브리아기의 지층에서 중생대의 소나무와 느룹나무의 화분을 발견했다고 한다.
캄브리아기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삼엽충은 큰 것은 45cm에 이른다. 바닷가재와 같은 속(屬)으로, 지금은 멸종했지만 그 구조는 단순하기는커녕 매우 복잡하고도 정교하다. 또한, 캄브리아기에서는 나올 수 없는 사람의 발자국 속에 삼엽충이 들어있는 화석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화석은 최근(1999) 우리나라의 남해안(전남 해남)에서도 발견된 바 있다.
8. 확률론적으로 생명의 자연발생은 불가능하다.
3번에서 설명
예시로 추가 설명 하자면 이 주장은 길가다
서울 가 53 9823번을 보고 오 ㅆㅂ 이럴 확률이 얼마나 될까 하는짓
9. 현재도 아무런 진화가 일어나지 않고 있다
수억년 기다려 봤어?
10. 자연현상은 진화론과 상반된다.
세상에 생태계조차 모르고 있다니 ㅡㅡ
11. 물질의 화학구조가 창조론을 증거한다.
화학 공부좀 하고 3,8번에서 이미 설명 했듯이
생물을 만들기 위해 화학구조가 그런게 아니라 화학구조가 그래서
이런생물이 태어난거다
12. 진화론은 추리에서 출발하여 추리로 끝나는 비과학이다.
아오 이건 설명 할 가치를 못 느끼겠다
13. 진화론의 주요 이론들은 이미 부정되었기 때문이다.
10번 다시 한번 봐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