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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18: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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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잠은 너 편한대로 자고
나머지 시간에 자는것도 그래 뭐 상관은 없어
수업도 하던대로 하면 될것 같다
그리고 듣기쪽은 백지 딕테이션 너무 늦었어 하지마
듣기연습은
괄호넣기(전치사연음이나 잘 들리지 않는 어려운 단어체크)
문장넣기(문맥파악,정확한내용)
백지(전체내용,속도)
순서로 해야되는데 지금 이렇게 까지 할 시간은 없어 연음하고 전체내용파악만 연습해
그리고 이걸로 문제풀이
그리고 아직도 자신이 정시 타입인지 수시 타입인지 확실히 모른다면 문제가 심각한데
아무래도 재수생이 없는 수시쪽이 좀더 쉽게 가는편이긴 한데
논술이 그렇게 빨리 준비되는것도 아니고
내신이야 이미 다 결판 났고
그리고 수시는 누가누가 돈지랄 하느냐에 달렸거든
원서 한장에 7만 그걸 보통 3~4장쓰고
또 수시때문에 시험보러 왔다갔다 하다보면 수능 공부는 그대로 ㅂㅂ2
내 경우는 고3때까지 내신은 3.5등급이어도 모의고사는 1등급 확실하게 유지했고
재수생껴서 좀 떨어져도 6,9월, 수능 2등급, 백분위 5~6%유지했고
나도 확실한 수능형이라고 느껴서 수능 올인 했지
내신은 딱 내가 수능으로 갈만한 대학 한양대,성대 끝 썻고 수능에 영향 안받게
모두 수능끝나고 시험이 있는 2-2로 논술은 어차피 수학,과학 서술이니 문제풀이로
공부한셈 쳤고
뭐 둘다 나란히 떨어졌지 ㅋㅋㅋㅋㅋ 성대는 잘썻다 싶었는데 한양대는 멍 했거든
쓸데 없는 소리였나? 어쩄든
자신의 타입이 뭔지 확실히 해 놔야 공부하기쉬워
그리고 남들 의식하지마
내 주변에서 밤새고 열심히 하는 티 내고 이러던 애들 잘간거 한명도 못봤어
남들이야 어쨌든 내 공부해야지
심지어 2학기에 다른애들이 연대붙었다. 서울대 붙었다 할 때도
그냥 무시하고 공부 할 줄 알아야 수능때 성공한다
페이스 잃지 말고 내가 수능형인가, 내신형인가 잘 생각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