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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7 2009-01-28 09:35:04 15
벨튀한넘 나와라 [새창]
2009/01/28 09:41:44
'뒷북'을 울렸다고 합니다
1596 2009-01-23 22:36:14 1
용산참사는 어떻게 준비된 테러였는가? [새창]
2009/01/23 22:11:14
이들은 망루에 액화석유가스(LPG)와 생수, 쌀, 연료, 발전기 같은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품과 큰 막걸리통 80통 분량의 유사휘발유, 20ℓ짜리 시너 60통, 화염병 제조용 빈병, 염산을 담을 작은병, 새총으로 발사할 골프공 1만개, 유리구슬 등 농성용 물품을 망루에 비축했다고 한다. 방화와 테러에 엄청난 양의 위험물질을 이 용산참사의 주동자들은 비축하여, 공권력에 도전하려고 했다는 말이다

니말대로라면

불 붙는 순간 저 건물은 완전히 폭팔했어 ㅄ아
1595 2009-01-23 22:05:09 0
[새창]
1,11 미쳤나 왜이래?
1594 2009-01-22 23:04:13 0
50게이트 vs 7팩토리 [새창]
2009/01/22 12:52:51
이재훈이 스타팅 3개먹고 게이트 50개 돌렸었나?????

본진포함 스타팅3개에 앞마당3개, 중립3개 그러고도 ㅈㅈ
1593 2009-01-22 23:04:13 11
50게이트 vs 7팩토리 [새창]
2009/01/23 21:29:57
이재훈이 스타팅 3개먹고 게이트 50개 돌렸었나?????

본진포함 스타팅3개에 앞마당3개, 중립3개 그러고도 ㅈㅈ
1592 2009-01-22 22:56:59 3
수능 끝난 고3의 간지.pj [새창]
2009/01/22 22:48:21
수능끝난 고3의 일정

새벽1~2시 취침

9시 기상

11시까지컴터

3시까지 가게알바(부모님돕기)

9시까지 컴퓨터

2시까지TV

아나 ㅡㅡ 이러고 살아도 되나 몰라
1591 2009-01-22 22:28:49 0
백일휴가 [새창]
2009/01/22 12:21:55
↑↑↑↑↑↑

아뇨
1590 2009-01-19 21:52:05 0
[새창]
1
마지막대사가 포인트 인데요?
1589 2009-01-19 20:39:33 0
현금인출기에서 5만원을 출금하고 난 직후 - [새창]
2009/01/19 16:38:09
10년전만해도 자판기에 백원짜리 5개 넣고 동전반환하면

오백원짜리 5개 나올때도 있었는데
1588 2009-01-19 20:39:33 1
현금인출기에서 5만원을 출금하고 난 직후 - [새창]
2009/01/19 20:56:21
10년전만해도 자판기에 백원짜리 5개 넣고 동전반환하면

오백원짜리 5개 나올때도 있었는데
1587 2009-01-19 09:00:04 0
차에 밟히는 개를 본 적이 있습니다. [새창]
2009/01/19 01:48:27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다는 소리 하기전에........

저도 어쩌다 고양이 가족(집고양인데 길에서 살고있음)하고 친해졌었는데

몇달전에 개네 집으로 슬쩍 가 보니까 어미하고 새끼 한마리는 안보이고

다른 새끼 둘이 자고 있는데 자세가 이상해서 살짝 건드려보니...........

손가락 한끝으로 전해져오는 그 차가움과 딱딱한느낌..... 딱 나무토막

그 느낌이 전해져 오더라고요..........

그뒤로 충격때문에 몇달간 걔네집앞을 다시 지나간 적이 없었고

요즘도 집앞을 "지나만" 다니고 걔네가 사는 건물 마당은 한번도 안들어 갔죠
1586 2009-01-18 21:03:18 0
이스라엘... 머리가 좋군요... [새창]
2009/01/18 19:34:36
이스라엘 휴전 상황이

웬 ㅁㅊ놈이 총들고 도둑질하다

집 주인이 알아채고 깨서 칼 드니까 저 멀리서

"야 칼내려놔 안그러면 경찰부른다"

이러는꼴
1585 2009-01-18 21:03:18 26
이스라엘... 머리가 좋군요... [새창]
2009/01/19 12:09:28
이스라엘 휴전 상황이

웬 ㅁㅊ놈이 총들고 도둑질하다

집 주인이 알아채고 깨서 칼 드니까 저 멀리서

"야 칼내려놔 안그러면 경찰부른다"

이러는꼴
1584 2009-01-18 16:32:23 0
아 이거 전쟁날지도 모르는 판에 여자도 군대가야하지 않나요? [새창]
2009/01/18 15:26:10
군대 우습게 보는 무개념들은 군대 끌고가고 싶지만

아무리 전쟁나도 저는 엄마,동생,
어딘가 있을........아내, 그리고 언젠가 생길......제 딸을 사지로 보내고 싶진 않은데요
1583 2009-01-18 11:13:31 0
친미 반한파 오리의 주장 [새창]
2009/01/18 11:03:25
아 니가 빈수레 였구나

삭제해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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