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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질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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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62 2017-01-12 22:39:59 2
[새창]

성우장난
32661 2017-01-12 12:09:47 1
자취생 뿌듯한 사진 [새창]
2017/01/11 20:06:58
바로 마실 수 있는 맥주 5~7병 정도는

냉장고에 항시 대기중입니다 ㅋㅋ
32660 2017-01-12 12:08:31 0
자취생 뿌듯한 사진 [새창]
2017/01/11 20:06:58
자취생 이라고 적긴 했지만

직장인이라서요 ㅋㅋㅋ
32659 2017-01-12 12:07:56 0
자취생 뿌듯한 사진 [새창]
2017/01/11 20:06:58
반년안에는 다 해결하니까요
32658 2017-01-12 12:07:20 0
자취생 뿌듯한 사진 [새창]
2017/01/11 20:06:58
미련 엄청 많죠 ㅠㅠ

수집욕도 많은 편이고요 ㅋㅋ
32657 2017-01-12 12:06:29 2
자취생 뿌듯한 사진 [새창]
2017/01/11 20:06:58
라면은 주 2~3끼 밖에 안 먹습니다.

요리 좋아해서 대부분 만들어 먹어요

회사밥도 잘 나오는 편이고요
32656 2017-01-12 11:22:01 1
자취생 뿌듯한 사진 [새창]
2017/01/11 20:06:58
냉동은 마늘밖에 없고

냉장 보관해야되는 식재료는 당일 다 먹어치우는 편이라

맥주 밖에 없어요ㅋㅋ
32655 2017-01-12 11:14:27 0
자취생 뿌듯한 사진 [새창]
2017/01/11 20:06:58
해봤는데 다행히 그정도는 버티더라고요

그리고 빈병은 종류별로 1개씩만 있어서 얼마 안됩니다 ㅎㅎ
32654 2017-01-12 00:23:24 163
19)잉야잉야??;;; 라고하는 글들중 몇몇글들이 저만불편한게아니었군요. [새창]
2017/01/11 22:51:03
글 읽다보면

이건 상대방 입장에서 진짜 싫어할 글인데?
아무리 봐도 묘사 수위가 필요이상으로 강한데?

이런글들 분명히 있어요.

그런데 뭔 말만하면 프로불편러 딱지를 가져다 붙이니 말 안하고 넘기는거죠.

수위야 그렇다쳐도, 상대방이 어제 밤 일을 인터넷에 써올린다 생각하면 ......

군대에서도 자기 여친팔고, 굳이 남의 여친 억지로 끌어다 팔아먹는 인간들 참 싫어했는데

그걸 상대방 동의도 없이 인터넷상에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32653 2017-01-12 00:17:47 88
이쁘고 거대한 쓰레기.jpg [새창]
2017/01/11 13:48:27
초대형인형 완전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그냥 부럽.....
32652 2017-01-12 00:09:34 24
자취생 뿌듯한 사진 [새창]
2017/01/11 20:06:58
그렇게 4병을 깠다고 한다....

내일 출근 망했네
32651 2017-01-12 00:01:18 0
ㅃ) 추천수가 살~짝 부족한 글들을 보면 아쉽다.... [새창]
2017/01/11 22:33:40
제 경우는 오유 활동량 242위,

아오리님은 344위네요
http://wordmeter.net/v1/index.html#/todayhumor.total.users/

가입자 수만 70만이 넘었고 방문자수는 약 10만(방문횟수가 아닌 방문자 숫자)

활동인원 2만중에

500등 안에 드는 사람의 기준의 밀도로 글을 써달라고 하기에는 좀 가혹하죠......
32650 2017-01-11 23:58:43 1
ㅃ) 추천수가 살~짝 부족한 글들을 보면 아쉽다.... [새창]
2017/01/11 22:33:40
오유 아무게시판, 아니면 베스트나 베오베 글 들어가 보세요

추천수/조회수 비율이 0.01도 안되는 글들이 수두룩합니다.

추천하는 사람들은 100명중 1명도 찾기 힘들고,

리플다는 사람들은 더 적을 뿐더러, 글 쓰는 사람들은 그보다 더 적은게 일반적이에요

제 경우는 커뮤니티 활동이 일상이지만, 주변에 그렇지 않고 눈팅만 하는 사람들 비율은 훨씬 많고요

포니게 활성화를 위해 계속 노력해주시는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굳이 글 쓰기 싫어하는 사람들을 보며,

심지어 그 과정에서 본인도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그렇게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32648 2017-01-11 23:43:51 0
아 맞다! 나눔 까먹었다. [새창]
2017/01/11 23:37:38
쿠션 솜 같은 경우는 굳이 돈 안주셔도

인터넷에서 알아서 구하시거나

지름 45cm 짜리 쿠션 아무거나 집어넣으셔도 되요

아니면 그냥 쪼가리 솜 모아서 채워 넣으셔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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