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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47 2016-05-27 13:22:41 0
ㅈㄹ) 왜 이 시간에 이런걸 올리는지는 우리끼리의 비밀로 하자 [새창]
2016/05/27 12:56:54
핫토픽 쪽이 완전 나가리되서 아쉽지만 ㅠㅠ

그래도 만족합니다 ㅎㅎ
31446 2016-05-27 13:06:27 0
ㅈㄹ) 왜 이 시간에 이런걸 올리는지는 우리끼리의 비밀로 하자 [새창]
2016/05/27 12:56:54

전체 샷!!!

디스코드는 너무 크고 캔디 머신은 작아서

비율은 좀 어색하네요
31445 2016-05-27 13:02:51 0
ㅈㄹ) 왜 이 시간에 이런걸 올리는지는 우리끼리의 비밀로 하자 [새창]
2016/05/27 12:56:54

이번 지름 까메오들

겨론해!!!!! 겨론해!!!!
31444 2016-05-27 13:01:51 0
ㅈㄹ) 왜 이 시간에 이런걸 올리는지는 우리끼리의 비밀로 하자 [새창]
2016/05/27 12:56:54

디스코드
31443 2016-05-27 13:00:54 0
ㅈㄹ) 왜 이 시간에 이런걸 올리는지는 우리끼리의 비밀로 하자 [새창]
2016/05/27 12:56:54

펀코 팝 들

공주님 머리크ㄱㄱㄱㄱㄱㄱㄱㄱㄱ........
31442 2016-05-27 13:00:13 0
ㅈㄹ) 왜 이 시간에 이런걸 올리는지는 우리끼리의 비밀로 하자 [새창]
2016/05/27 12:56:54

사실상 이번 지름의 메인!!!!!

으앙 완전 좋다 ㅠㅠ

초콜렛 사서 채워 놔야지
(근데 많이 작음 ㅠㅠ)
31441 2016-05-27 12:55:13 0
ㅃ) 어쩌다 몸져 누워서 쓰고 싶은 글도 못 쓰는데... [새창]
2016/05/27 01:01:23
그 마계로 가느니 데비앙이나 이퀘데로 갈래요
31440 2016-05-27 01:34:35 0
새벽1시 루나가드 체크! [새창]
2016/05/27 01:32:02
생존해 있으면 안되는데.....

6시간 뒤에 출근이라 자야되는데.....

망ㅋ함ㅋ
31439 2016-05-27 01:30:28 0
ㅃ) 어쩌다 몸져 누워서 쓰고 싶은 글도 못 쓰는데... [새창]
2016/05/27 01:01:23
어차피 월급날인데다가 앞으로 20일은 버틸 생활비 확보도 해서요 뭐 ㅎㅎ

20일 뒤에는 대시 발굽이나 빨아야지.......
31438 2016-05-27 01:29:03 1
ㅃ) 어쩌다 몸져 누워서 쓰고 싶은 글도 못 쓰는데... [새창]
2016/05/27 01:01:23

미안해!!!!! 미래의 나야!!!!!!!
31437 2016-05-27 01:26:01 0
협동전 비매너 유저 목록(5.26자 최신화) [새창]
2016/05/26 20:02:41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바코드는 한두명이 아니에요
31436 2016-05-27 01:22:53 0
ㅃ) 어쩌다 몸져 누워서 쓰고 싶은 글도 못 쓰는데... [새창]
2016/05/27 01:01:23

평소보다는 좀 부실하지만.

대시 캔디머신 완전 기대됨 ㅠㅠ
31435 2016-05-27 01:20:32 0
ㅃ) 어쩌다 몸져 누워서 쓰고 싶은 글도 못 쓰는데... [새창]
2016/05/27 01:01:23
아 맞다!!!!!!

내일 드디어 대시 캔디머신이랑 피규어 들이랑 오는데!!!!

이미 한국 들어와서 저 사는 도시로 배송중!!

갑자기 기운나네요

퇴근하면서 피자픽업도 예약해 놨으니

딱 8시간만 더 버텨야지 헤헤
31434 2016-05-27 01:10:07 0
ㅃ) 어쩌다 몸져 누워서 쓰고 싶은 글도 못 쓰는데... [새창]
2016/05/27 01:01:23
그리고 몸이나 정신상태가 안 좋아지면 혼자말이 부쩍 느는데.......

아직까지는 대충 인형 껴안고 뒹구는 수준에서 끝나서 다행이네요

헤헤 역시 인생 치유물

주말에는 그냥 대시 껴안고 영화보면서 내내 집에 누워만 있어야지

월급 기념으로 dvd 도 잔뜩 샀으니까 그거보면서 푹 쉬어야지 헿
31433 2016-05-27 01:03:35 0
ㅃ) 어쩌다 몸져 누워서 쓰고 싶은 글도 못 쓰는데... [새창]
2016/05/27 01:01:23
죄송해요

가뜩이나 글도 없는데 이런 우중충한 글이나 쓰고

지쳐있는데, 지난주랑 이번주에 하나씩,포니게 없애자는 글 까지 읽어서 더 우울해 져서 걍 끄적였어요

내일은 퇴근길에 문방구에서 연필이나 사와야겠어요

그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번에 못그린거 시도는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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