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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5 13: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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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사건때 자중충 소리 들으며 제가 하던말이 있고
지금 스탠드도 별반 다르지 않는데
공격을 할 때는 "항상 한손에 검 다른손에 방패"입니다.
굳이 남 죽일라고 내 몸에 피칠갑, 그것도 내 피로 할 필요 없어요
단어랑 태도만 좀 바꿔도 충분히 지지 받을 수 있는 일을 왜 굳이 안밖으로 욕먹으면서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하는거 좋아요
좋은데
지금 하는 방법은 꼬투리 잡히기 엄청 좋은 방법이잖아요
뭐 ㅇㅂ ㅇㅅ랑 다르게 좌표찍고 여론조작이 아닌 의견개진이라 하면
ㅇㅂ에서 똑같이 [N]붙이고 오유랑 똑같은 일 하면 그 땐 뭐라 하실래요?
그렇게 치면 걔네도 지들 의견 개진 할 뿐이에요
지령 없고 본문 내용 없이 링크만 덩그러니 있어도 그놈들이 알아서 뭔 짓울 할지 뻔히 보이지 않아요??
다시 말하지만 하는거 좋아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거 좋고요
근데 방법이 너무 공격당하기 쉽다는데
말만 꺼내면 ㅇㅂㅊ에 국정원에 ㅇㅊㅅ지지자가 되어 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