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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7 21: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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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으로 타자치기 귀찮아서 내용은 리플로
그니까 약 한달 전....
갑작스러운 일로 돈도 엄청나게 깨지고
시간도 엄청나게 깨지고
원래 계획했던 일을 말아먹은 뒤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남은 돈을 죄다 덕질에 뿌려버리겠다는 각오로 공구를 질렀죠.....
샤이, 대시, AJ는 뉴욕 한 만화방에서 데려왔는데....
그 만화방에 다른애들이 없었서 못 데려왔는데
1년만에
"잠깐!! 그럼 아마존으로 사면 되잖아!!"라는 생각이 떠올라서 이번 공구로 당첨
제 박살난 멘탈덕에 우리 포니 친구들이 다른 친구들도 만났어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