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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 2017-10-08 12:17:59 1
유동성 있는 지지자들 [새창]
2017/10/08 11:34:00
'유동성 있는 조건부 지지자'라는말은 또 처음 들어보네요
지지하는 정당이 여기도 갔다가 저기도 갔다가 쉽게 변하는 사람들을 지지자라는 명칭을 붙일수 있나요?
그냥 알아듣기 쉽게 중도라고 하시지요~

큰 선거에서 표로 나타나는 부분을 제외하고 흔히 자신들을 객관적 입장이라 생각하고 말하는 층은 항상 존재하구요
제가 생각하는 중도층은 정치에 무관심하거나 정치혐오감때문에 특정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런 부류를 'ㅇㅇ지지자' 라고 하는 자체가 모순으로 보입니다
1573 2017-10-08 10:16:18 68
연합의 안신병자 빨아주기 [새창]
2017/10/08 07:25:58
폭탄주 몇잔까지 마셨다고 다 세어주고
식사정치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주고..

이런 언론에 국민혈세 300억 ㅠ.ㅠ
1572 2017-10-07 23:26:16 5
분란? 반대로 물어봅시다. [새창]
2017/10/07 22:20:51
양성징병에 관한 논의를 떠나서 이 문제에 관해 전혀 관심없는분들도 계실테고
군대 문제에 관해 관심이 있더라도 군 고위 장성들의 비리문제, 국방비 예산문제
군인들의 월급처우, 복무기간, 생활환경 개선에 관해 더 우선관심을 두는 분들도 계실테구요

다양한 생각을 가지신분들을 한두번 대화해서 설득하고 해결할수 있는 문제가 아닐겁니다. 현 정부에서 다 해결하기도 힘들거구요
몇십년 혹은 100년이 걸릴지도 모르는 일이기도 할테고..

다른분들이 비공감하거나 언급조차 싫어하시는건
위와 관련한 문제제기가 아니라 자꾸 다툼이 일어나고 결국 감정싸움만 남게되니 무반응하시거나 비공감을 주시는걸거라 생각됩니다
1571 2017-10-07 22:52:47 6
분란? 반대로 물어봅시다. [새창]
2017/10/07 22:20:51
비공감은 안 눌렀습니다만
대선전부터 봤던 양성징병, 페미니즘 문제에 관한 대화와 토론에서 시작은 어떠했을지라도
결국 서로 좋은 대화로 이어지는걸 거의 본적이 없기에 이 문제에 관한 글을 보는게 상당히 피곤합니다

양성징병에 관한 사회 전반적인 공론화, 청원, 실현 가능성 여부를 떠나서요
오유 눈팅하는것도 점점 줄어드네요.
1570 2017-10-07 20:22:25 2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7/10/07 19:32:02
닥반세력은 누구고, 그리고 뭘 도와달라는건가요?
1569 2017-10-06 10:44:28 1
지금의 미국이라는 나라 [새창]
2017/10/06 09:51:33
여기 말고 자한당 관련 커뮤니티로 가시면 호응이 좋을수도...

1568 2017-10-03 16:06:07 40
자달박 안읍읍의 소방서 방문 뒷 이야기 [새창]
2017/10/03 14:30:40
방문거부는 법적인 부분이 없어서 도의적으로 봐야할수밖에 없어서요
실례로 2016년 11월30일 문재인 전대표 시절 상지대에 학생들과 '시국대화' 예정이었다가
학교측에서 방문 거절해서 인근 카페에서 행사치룬적이 있습니다

소방서측에서 방문거부했을경우
현재 언론행태와 정치권에서 어떻게 소방서측을 매도하고 조리돌림할지는 불을 보듯 뻔한지라
대놓고 거부하기가 힘들겠지요 ㅠ.ㅠ
1567 2017-10-03 15:08:27 14
한겨례와 안찰스 [새창]
2017/10/03 10:22:14
송경화 기자만으로 검색한 트윗반응 (편집 x)

1566 2017-10-03 14:55:23 49
안신병자 [새창]
2017/10/03 11:14:10

실제로 사진찍히는것도 싫어서 고개돌린분도 계셨다고 ㅠ.ㅠ
1565 2017-10-03 14:50:35 233
자달박 안읍읍의 소방서 방문 뒷 이야기 [새창]
2017/10/03 14:30:40


1564 2017-10-03 14:50:08 245
자달박 안읍읍의 소방서 방문 뒷 이야기 [새창]
2017/10/03 14:30:40

언론에 나오지 않는 비하인드 스토리
1563 2017-10-03 14:43:25 41
안신병자 [새창]
2017/10/03 11:14:10


1562 2017-10-03 14:18:46 4
아들 면회간 남경필에게도 관심 좀 주세요. [새창]
2017/10/03 13:50:06
먼저 남경필을 두둔할 생각은 전혀 없음을 말씀드리고

검색해보니 모닝 차는 2014년 7월때부터 관용차대신 타고 다녔다네요.
면회올때 1회용 보여주기식은 아닌거 같습니다

근데 저 기자는 왜 실실 웃는 장면을 올린건지 ;;
1561 2017-10-03 14:07:59 1
바른정당 "단군성조가 원한 나라는 이런 나라 아니야" [새창]
2017/10/03 12:54:48
하다하다 이젠 단군까지 거론하다니

멀리 가지 말고 당신들이 모시던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이명박,박근혜만 떠올려도 어휴...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인간들
1560 2017-10-03 14:06:06 2
한국당 나경원 의원 근황 [새창]
2017/10/03 11:43:39
당내 조직도 없고, 심지어 여성의원들간에도 연대의식이 없죠

막말로 자기혼자 나대는 스타일인데

잘 보시면 선거전 공천때되면 윗선들한테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아주 여우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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