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가 바뀐게 아니라 그들의 본 모습이 검증이 제대로 안 되었거나 혹은 대선 국면에 들어서면서 오버했거나... 지지의 변화 원인을 지지자들에게서만 찾으려고 하지 마시고 저는 1차적 원인은 후보들이 먼저 제공한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1인 미디어시대의 국민들은 예전처럼 언론의 왜곡뉴스, 여론조장에 쉽게 휘둘리지 않습니다 각자 알아서 검증하고 사실관계 찾아보고 상식적으로 잘 판단합니다
호남에서 국민의당에 참패한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호남이 지지를 거둬서가 아니라 더민주 김종인을 비롯한 비대위의 공천파동으로 호남후보 선정을 엉망으로 해서 국민의당의 토착 세력( 박지원,천정배,김경진등)에 경쟁이 안되는 인물들을 배치했기 때문이죠 경쟁력 있는 후보들을 공천해도 이길까말까였는데.. 언론의 지속적인 반문 정서, 호남 홀대론 보도도 컸구요
호남인들이 호남지역에만 한정돼 모두 모여 있는것이 아닙니다 수도권만 해도 50%이상이 호남인들입니다 4.13 총선전에 호남지역에 방문해서 연설한 취지인 "호남분들이 저를 지지하지 않으신다면..." 의 의미는 민주화의 성지인 호남지역인들을 포함한 전국 호남인들을 위한 발언이였다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반문 프레임을 이용하는 세력들이 강력하게 정계은퇴 번복아니냐 , 책임져라라고 큰소리치지 못하고 금방 묻혀버리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현재는 호남지역을 비롯해 전국 지지율1위니 언론에 기생해서 비열한 프레임싸움하는 정도밖에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