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제가 오해해서 비아냥이 아닌 친분의 의미로 표현하신거였다고 해도 여기는 친목 금지이니 작성자님이 지적한 부분은 잘못하신게 없어보입니다 그냥 그 분이 '조심하겠습니다 ' 한마디 정도만 하셨어도 크게 붉어질게 없었을텐데 너무 맘에 담아 속상해 하지 마시고 다 같이 가자구요, 큰 일이 다가오잖아요 ㅎ.ㅎ
이미 대부분의 유권자들은 누구를 투표할지 정해져 있는분들이라 바뀌는 경우가 없죠 아직 결정 못하신 분들이 영향을 받는게 '토론 태도'가 거의 90%라 해도 과언이 아닐지도 김어준 총수가 계속 언급하고 싶어서 근질근질하며 참았던게 후보의 태도가 정말 중요함을 언급하며 토론 태도로 역풍이 불었던 분들이죠. 조언을 해주고 싶었을겁니다 김어준의 발언이 영향력이 워낙 크다보니 혹시나 특정 후보에 대한 선거용 발언이라 오해받을까봐 그냥 멈췄던 거죠
공영 ( X ) 어용 ( O ) 정부에 아첨하는 언론을 어용언론, 학자를 어용학자라고 하며 이런 언론이나 학자를 가리켜 정권의 나팔수라고도 한다. 비슷한 말로는 관변이라고 한다. 또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보다는 오히려 회사에 아첨만 하는 노조를 가리켜서 어용노조라고 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