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국에 급속히 처리하려는것에 대한 어떤 음모론 1. 한일 군사정보보호 협정 체결 2. 정부에서 고용한 폭력시위대 잠입 3. 대규모 폭력사태 발생 4. 정부, 북한의 소행이라 주장 5. 계엄 선포 6. 북한의 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동맹국 일본의 자위대 파견 7. 시위대 무력화 후 자위대 주둔 추진. 8. 여론과 상황 주시 후 일본으로 망명.
전통힙찔이// 일각에선 문 전 대표와 추 대표의 사전 각본설도 나온다. 둘이 사전에 충분한 의견 교환을 한 뒤 역할 분담에 나선 것일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각본설에 대한 문 전대표의 답이 " 나와는 사전 협의 안했다" 가 되는것이지 '나에게조차 사전 협의 안했다'가 아니라구요 기사 제목에만 낚이지 말고 내용을 좀 보세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