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그저 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싶은 소문 - (그것이 알고싶다- "Θ세타의 경고")
1. 대통령 위에 무당이 있음
2. 세월호 선원은 대다수가 구원파
3. 구조작업을 총괄 지휘한 경찰도 구원파 신도
4. 박근혜 7시간 잠수 ( 현재까지도 밝혀지지 않음)
5. 해경이 구조는 안 하고 사람 숫자부터 셈
6. 5월은 최태민이 죽은 날.
7. 최태민은 5월에 죽었지만 7월에 사망신고
8. 국정원과 만난 세월호 선원의 다이어리에 소름끼치고도 무서운 세타의 경고라 적혀 있음.
(세타는 헬라어로 하나님을 뜻하고, 사이비의 경우 교주 본인을 뜻하기도 함)
9. 연설에 어린학생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한다고 순실이가 연설문 수정해서 줌
10. 최태민 사망20주기 천도제를 4.16일에 한것, 그리고 희생된 사람들..
저도 그저 소설이라 믿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