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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2016-02-05 20:33:24
0
朴대통령 “국민 안전 절실함도 없나” 테러방지법 방치 질타
[새창]
2016/02/05 20:19:53
도대체 누구한테 얘길 하는건지...
당신이 할 말이 아니라 당신이 듣고 해야될 일인것을 ~
148
2016-02-02 19:09:18
0
朴대통령, 생일 축하난 거절 정무수석 질책…다시 받기로
[새창]
2016/02/02 15:10:51
사라나무님 말씀처럼 저도 같은 의미로 돌려서 쓴 댓글인데
의미가 좀 혼동되게 제가 썼나 보네요 @.@ ㅎㅎ
147
2016-02-02 15:21:01
40
朴대통령, 생일 축하난 거절 정무수석 질책…다시 받기로
[새창]
2016/02/02 15:10:51
핵심법안 처리하는것때문이란다 ;;;
이것 또한 본인이 거절해놓고서 밑에 사람의 개인적 일탈인가?
변명하는 스타일도 참 꾸준하네요.
146
2016-02-02 14:23:29
3
거대공룡 MBC와 싸우는 최민희입니다.
[새창]
2016/02/02 13:21:10
척결 및 개혁대상 0순위 언론
힘든 싸움하시는 의원님 응원합니다. 총선도 화이팅 !!
145
2016-02-02 14:17:10
0
[속보]남로당 성골, 야당 대표 김종인의 '생일 축하 난(蘭)' 거부
[새창]
2016/02/02 11:46:36
환관에 둘러쌓인 무능한 대통령
인격까지 완벽하군요. "자신의 감정을 거스르는자는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라고 했던 전여옥 어록이 떠오르네요
144
2016-02-01 12:19:14
6
오늘아침 cbs라디오 듣다가 빵터지다가 시원~하네요
[새창]
2016/02/01 09:12:51
그들이 토론을 안 하는 이유....
나와서 하는 말이라고 해봐야 종편, 일베에서 떠들어대는 문장에서 벗어나질 못하니. 쯔쯔
애초에 이재명 시장님이 김무성 대표와 토론한번 하자고 제안하셨는데 본인이 토론할리는 만무하고
어떻게 대변인이라고 나온 사람이 저렇게 말을 못할까 안쓰럽습니다.
143
2016-01-18 17:44:28
31
한성호 사건 평행이론
[새창]
2016/01/16 12:10:53
두 사건에 중요 인물 - 김기춘
142
2016-01-18 17:11:53
8
현직 항해사입니다. 파파이스81회 보고 씁니다.
[새창]
2016/01/18 09:17:04
"조작은 맞는데 고의 침몰은 아니다" 라....
고의 침몰이 아닌데 왜 그들은 조작을 했을까요?
파파이스 한두회가 아니라 꾸준히 보신분이라면 저런 여론몰이같은 선동에 콧웃음 치실겁니다
141
2015-11-25 15:53:19
105
대통령이 아파서 쉽니다를 기사로 뿌리는게 원래 그러는거예요?
[새창]
2015/11/25 15:09:04
대통령의 건강도 기밀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 정부는 대놓고 광고를 하네요..
140
2015-11-24 16:33:51
0
오홋!! 대통령의 7시간이 사생활이라고 하네 결국 실토하네
[새창]
2015/11/24 14:40:25
유시민 " 박근혜는 집무실에서 한시간도 안 보낸다"
139
2015-11-24 15:41:06
10
朴대통령, 불법 폭력시위 '테러' 수준서 강력 대응 천명
[새창]
2015/11/24 15:26:10
대통령 수준이 참.....
무엇때문에 국민들이 시위하는지 알기는 알까.
환관들한테 둘러쌓여 나라 팔아먹을 생각만 하고 앉아 있으니, 어휴
138
2015-11-22 01:13:52
0
김영삼 전 대통령 22일 0시21분 서거(속보)
[새창]
2015/11/22 00:49: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7
2015-11-21 21:38:30
0
문재인 우산,박근혜 우산과 오바마의 우산 비교외 번외편
[새창]
2015/11/21 07:18:51
저때가 2005년도이니까 10년전인데 볼살이 별로 없어서 상대적으로 커 보였던거 같네요
지금은 보톡스같은 관리(?)를 잘 받아서 더 회춘한듯한 ;;
136
2015-11-21 21:05:52
45
의경의 눈 씻어주셨던 분에게 일어난 일
[새창]
2015/11/21 20:39:47
'아니면 말고'식의 쓰레기 언론 대표주자답습니다.
선의를 베푼 시민의 행동에 따뜻한 감동을 느낀 것도 잠시
시시비비 따진다고 서로 싸우는 현실이 나라 상황을 보여주네요.
피해만 입은 솔이님은 좋은 일 하시고 아마 후회하실지도 ㅠ.ㅠ
135
2015-11-21 12:27:51
68
문재인 우산,박근혜 우산과 오바마의 우산 비교외 번외편
[새창]
2015/11/21 07:18:51
전여옥 어록 "박 대표 바로 뒷줄에 앉아 있었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의원들이 말했다.
'대표님 머리에 우비 모자 씌워드려야지.' 나는 당황했다.
자기 우비 모자는 자기가 쓰면 되는 것 아닌가? 내가 씌워드렸지만 박 대표는 한마디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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