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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17: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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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취임 첫해부터 3년째 추도식에 불참.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민간 주최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판단 아래 민족중흥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에 참석하지 않아왔고, 올해에도 이런 이유가 작용한 것으로 보임.
박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씨와 지만씨도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다만, 박 대통령이 이날 추도식에 앞서 미리 박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참배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