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2018-04-23 01: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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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에 이미 압수수색하고 텅 빈 사무실에
안철수는 무슨 박물관 견학가는것도 아니고 들여다보고 나옴 ( 자한당도 똑같은 행보)
테이블만 덩그러니 몇개 있는곳에 도대체 왜 갔을까요?
- 이 예민한 시기에 바로 위층 업체대표란 사장이 양주,양말 몇개 훔치다 걸림
- 다음날 2차 압수수색하다 USB발견
최순실이 부랴부랴 짐싸고 도망간 사무실에서 발견된 국정농단 실체 밝히는 시작점의 '태블릿 PC'
자... 과연 자한당과 언론들이 태블릿 PC와 같다는 프레임으로 USB 보도를
할까요 안할까요? 이미 사전 프레임은 시작됐지만서도...